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3-03 15:18:2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오피니언

 
오피니언 목록
  • 칼럼 새로운 정부의 리더십  
  • 2022-03-11 17:47:12        
  • 「충남,세종 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우리의 국가경제도 저성장 높은 실업률,경제 성장정체,국정불안 등으로 새로운 정부도 국가경제의 어려운 위기로 유럽병을 앓던 독일의 2005년 위기 때 등장한 메르켈은 그녀의 리더십으로 금융위기를 비롯해 다양한 난제들을 해결함으로써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그녀의 리더십은 침묵과 경…
  • 칼럼 [윤성민 칼럼] 中 압박 이겨내는 4가지 방법  
  • 2022-02-22 01:03:04        
  •    갈수록 거칠어지는 중국의 태도할말 하면서 주변 협력은 강화차별적 경쟁력·비상플랜 대응을​윤성민 논설위원​복거일 작가는 《한반도에 드리운 중국의 그림자》에서 강대국에 대한 약소국의 유화정책을 “미끄러운 비탈길에 발판 없이 서 있는” 형국으로 표현했다. 핀란드와 소련의 관계처럼…
  • 기자수첩 [기자수첩] 적격대출 오픈 런, 손 놓고 있는 게 맞나  
  • 2022-02-22 00:58:07        
  • “1분기 한도 벌써 끝이래요. 4월에 잔금을 치러야 하는데 못 받을까 봐 조바심 나요. 4월 적격대출을 지금 신청할 수는 없을까요?”“그때 가서 하면 늦어요. 3월 중순부터 미리 은행에 전화 돌리세요.” “저는 2월 잔금 예정일을 1월로 당겨서 겨우 받았네요. 적격대출 계획하시는 분들 잔금일을 새 분기 첫 달로 앞당기는 …
  • 칼럼 화려한 꿈  
  • 2022-02-16 15:48:16        
  • 문이주 기자 = 차근차근 진급해서 정상에 오르면 더 이상 오를 곳이 없다. 기다리는 것은 내리막길이다. 좋은 자리를 얻기는 어려워도 잃는 것은 한 순간이다.  옳지 않은 방법으로 획득한 권력이나 부귀는 지나고 보면 한갓 ‘남가일몽’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소설 ‘홍루몽’은 중국에서 가장 많이 읽혀진 소설이라고 한…
  • 독자칼럼 《기고문》공무원이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하다  
  • 2022-01-24 23:12:27        
  •     □ 안동대학교 교수 권기창   우리는 흔히 공무원을 철밥통이라 부른다. 덧붙여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집단이라 여기며, 능동적이지 못하다고 치부한다. 또한 표리부동, 무사안일로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는 집단으로 오해하며 공무원의 변화를 요구한다. 그러…
  • 칼럼 경기도와 소방청의 “직무유기”와“안일한 대응 참사  
  • 2022-01-10 06:48:30        
  • 「충남,세종시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경기도에서 지난 1월 6일 발생한 평택 물류센터 화재사고 대응은 직무유기와 소방청 지휘관의 안일한 대응이 초래한 인재다.지난해 4월 38명의 사망자와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이천 물류센터 화재참사 직후 8월에 경기도연구원에서 건설현장 화재 문제점 분석 및 저감방안 정책보고서를 발간하…
  • 칼럼 고통과 쾌락  
  • 2022-01-06 15:37:55        
  • 문이주 기자 =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능력이 있다. ​다른 동물들도 소리를 내어 쾌락과 고통을 표현하지만, 인간 고유의 특징인 언어는 단지 쾌락과 고통을 나타내는데 그치지 않는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무엇이 공정하고 무엇이 불공정하는지 선언할 수 있고 옳고 그름을 구별한다. 우리는 이런 것들을…
  • 칼럼 민주당 의원 기본자산제 토론회 부모 재산 4억원  
  • 2021-12-08 12:29:20        
  • 「충남,세종시 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최근 부모 재산 상속,증여를 4억원이 초과하는 재산은 국가에 귀속 환수 한다는 기본자산제를 만들겠다고 한다.현재 상속이라는 검색만 해도 4억이라는 단어가 자동으로 검색이 확인 될 정도다.민주당 국회의원 김ㅇㅇ은 토론회에서 나온 발언 기본자산제 도입 추진을 진행 하고 있다. …
  • 칼럼 비무장지대의 생태적 가치.  
  • 2021-11-11 12:23:58        
  • ​우리가 흔히 DMZ라 부르는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가 분단의 긴장을 완충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민간인 통제구역으로서 철저하게 보호, 또는 통제되어 왔던 이곳이 기지개를 켜듯 움직이고 있다. 접경지대란 ‘경계선과 맞닿아 있는 지대’를 뜻한다. 분단이라는 독특한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한국의 최대…
  • 칼럼 사사로운 뜻이 굳으면  
  • 2021-11-05 13:45:58        
  •  문이주 기자 = 전국시대 이사(李斯)는 초나라에서 태어났으며 젊은 시절에는 작은 마을의 말단관리로 일하고 있었다. 어느 날 이사가 변소에 갔는데 불결한 찌꺼기를 먹던 쥐가 깜짝 놀라 달아나는 것이었다. ​또 커다란 곡물창고에 갔는데 그곳의 쥐는 별로 놀라지도 않고 좋은 쌀을 먹고 있었으며 넓은 지붕 밑에 집을…
  • 칼럼 왼손이 하는 일은 오른손도 알게 하라  
  • 2021-11-04 14:52:11        
  • [국정일보 엄기철기자]마태복음 6장3절을 보면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다.말 그대로 풀어보자면 선행을 자랑하지 말고 마음에 있는 그대로 남모르게 행하라는 뜻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굳이 생색을 내고 해도 믿어줄 사람들이 드물고 선행을 빙자한 짝퉁들이 도처에 판을 치니 정작 꽃길을 걸어야할 천사의 발걸음은 사막을 걷는 것과 같다.멀리 비교할 것도 없이 국가가 막대한 사회복지 예산을 세워서 물 쓰듯 써대는데 정작 뿌린 돈이 콩나물 시루에 물 주는 것도 아니고 새는 게 눈에 …
  • 칼럼 국민이 잘 사는 경쟁하는 건강한 사회!  
  • 2021-11-03 06:14:36        
  • ​​「세종,충남특별취재본부장」​요즘 대선이 다가올수록 정치판이 뜨겁다.어느 당이 권력을 잡아도 유권자의 눈치를 보면서 국민이 잘 살게 경쟁해야 건강한 사회라 생각한다. 정권을 차지하면 어느 정도 편양적으로 자기편, 자기 지지 기반을 챙기고 자신들의 이념이나 철학을 국정에 반영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걸 공약으로 걸…
  • 기자수첩 대통령 질타·장관 사과에도 ‘경고’라니  
  • 2021-10-22 10:11:42        
  • 분량이나 정도의 많음과 적음’, ‘작은 정도’. ‘다소’(多少)의 사전적 정의다. 국방부의 최근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400t급)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한 감사결과를 지켜보면서 ‘다소’의 의미를 주목하게 됐다. 국방부는 지난 8일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해군본부, 해군작전사령부, 국군의무사령부, 청해부대 34진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결과를 발표했다. 국방부는 감사결과, 청해부대에서 다수의 감기 증상자가 발생했는데도 늦게 보고된 …
  • 사설 생사 갈림길에 놓인 자영업자 절규 더는 외면 말아야  
  • 2021-10-22 10:04:08        
  •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9월14일 영업제한 철폐와 손실보상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그러나 이 자리는 요구사항을 전하는 단순한 회견장이 아니었다. 삶과 죽음의 기로에 놓인 자영업자들의 처절한 절규의 한마당이었다. 지금은 ‘어렵다’ ‘힘들다’ ‘도와달라’가 아니라 ‘살려주세요’의 상황이라는 한 마디가 이들의 현실을 여과 없이 전해준다. 정부가 과도한 영업제한을 계속한다면 거리두기 보이콧 등 집단행동에 나서겠다는 이들의 경고에는 더는 물러설 곳이 없…
게시물 검색
담양기부제
기자모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