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08-06 18:09:2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오피니언

 
오피니언 목록
  • 사설 "검찰총장 수사지휘권 폐지안" 생뚱맞다는 '참여연대'  
  • 2020-08-06 18:09:27   새글      
  •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개혁위)의 검찰총장 수사지위권 폐지 권고안에 대해, 참여연대가 개혁취지와 모순된다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논평에서 "개혁위 권고안은 검찰총장에게 집중된 권안을 분산하자면서 법무부 장관에게 구체적 수사에 대한 지휘권까지 부여하고 인사권까지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
  • 사설 '소녀상 앞에 무릅 끓은 남성' 동상에 日정부 반발  
  • 2020-08-06 18:07:25   새글      
  •  한국의 민간 식물원이 위안부 상징 소녀상 앞에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무릅 끓고 사죄하는 동상을 만든 것에 대해 일본 정부가 28일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스기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이날 언론이 보도한 '아베 사죄상에 대해 "만일 보도가 사실이라면 일한 관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고 했다.​일본이 …
  • 칼럼 자연섭리의 무위  
  • 2020-08-03 11:03:03        
  •  문이주 기자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막히면 돌아서 가고, 웅덩이가 있으면 그 곳부터 먼저 채운 다음 넘칠 때 흘러가는 자연의 섭리에 어김없이 흐르는 것이 물이다. ​동양사상에서 무위(無爲)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게으름뱅이를 일컫는 말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그대로 따라가는 것을 가리키기…
  • 사설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WTO총장 출사표  
  • 2020-07-26 13:44:41        
  •   여성 최초의 WTO(세계무역기구) 사무총장에 도전하고 있는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16일(현지 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WTO일반이사회에서 정견을 발표하고 적극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유 본부장은 이날 "WTO는 협상 기능 정지. 상소.기구(WTO의 대법원격) 마비로 근본적인 위기에 직면…
  • 사설 美공화·민주 "주한미군 감축 안돼" 한목소리  
  • 2020-07-26 13:42:59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17일(현지 시각) 사설에서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 기사를 게재한 이유를 상세하게 밝혔다. 한마디로 트럼프 대통령은 예측할 수 없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두어 달 전에 아프카니스탄, 독일,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하라고 국방부를 압박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 기자수첩 포항시민, 실질적 지진피해 보상과 정부의 공식사과 요구  
  • 2020-07-26 13:40:36        
  •  경북주재 본부장 : 최 규 환​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지역민들의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이달 22일 입법예고 된 시행령 개정안에 포항시민들의 실질적 지진피해 보상관련 지역 단체들의 다양한 행동들이 결과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 ​지난 2017년 11월 15일 발생한 포항지진…
  • 기자수첩 더불어 사는 삶을 통해 후회 없는 삶을  
  • 2020-07-26 13:37:28        
  • 김영식 /특별취재본부 본부장 ​우리는 7월 두 번째 주일에 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고 백선엽 장군의 장례를 치르면서 사후평가가 엇갈리는 것을 보았다.  생전에 대중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던 두 사람이지만, 장례를 치르자마자, 두 사람의 공과(功過)가 숱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 사람의 죽음을 보면서 우리도 후…
  • 칼럼 술과 여자  
  • 2020-07-20 14:45:35        
  •  문이주 기자 = 우리나라 최초의 양조회사는 1897년 1월에 황해도 해주에 살던 양영원에게 누룩회사 설립을 허가했다.서양사람들도 요새로 말하면 ‘바’나 ‘카페’ 같은 서양주막을 서울 한 복판에 세우고 큰 재미를 보았다.​서울 장안에 고급 술집 ‘요정’이 생기기 시작하자 우리나라에서도 본격적인 주조장이 필요했다…
  • 사설 "내가 앞장 설테니 나를 따르라. 내가 후퇴하면 나를 쏴도 좋다"  
  • 2020-07-18 08:58:20        
  •   프랑스 파리의 발 드 그라스 성당에는 6.25전쟁 영웅 랄프 몽클라드(본명 라울마그랭베르느레) 장군의 묘가 있다. 묘비에는 '해방의 동지'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1.2차 세계대전에서 여러공을 세운 몽클라드 장군은 6.25전쟁 발발 시점에는 육군 중장으로 전역한 상태였다. 그는 장군(중장)이 대대를…
  • 기자수첩 사람이 재산이다  
  • 2020-07-18 08:55:40        
  •   손정의(孫正義 : 1957~)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일본 재일교포 3세로서 미국의 대학을 졸업하고 1981년 일본 소프트뱅크를 설립, 소프트웨어를 팔다가 1996년 야후 재팬을 설립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벌였다. 그리고 2004년 일본텔레콤과 프로야구단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를 인…
  • 사설 법원. 아동 성착취물 유통범 美 송환 불허에 ..외신까지 비판  
  • 2020-07-16 14:05:41        
  •  ​법원이 6일 세계 최대 아동 성(性) 착취물 사이트 '월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에 대한 미국의 범죄인 인도 청구를 불허하자, 이 결정을 내린 서울고법 형사 20부에 대한 여론이 들끓고 있다.​같은 날 재판장인 강영수 부장판사의 대법관 후보 자격 박탈을 청원하는 청와대 청원이 올라왔고, 만 하루도…
  • 사설 안희정 喪家 '문재인 대통령 조화' 설전  
  • 2020-07-16 14:03:39        
  •  지난 4일 모친상을 당한 안 전 지사는 검찰의 형집햏정지 결정에 따라 일시 석방돼 6일 부터 서울 모 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았고 7일 발인을 마쳤다.​박병석 국회의장.정세균 총리.박영선 중소벤처기업 장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이낙연 의원 등 여권 인사들이 대거 빈소를 찾았다. 문…
  • 칼럼 조상이 남긴 발자국  
  • 2020-07-13 09:59:19        
  •  문이주 기자 = 역사는 승자가 쓴다. 그래서 역사는 쓰는 순간부터 왜곡을 피할 수 없다. ​지금 역사를 쓰는 사람들도 열심히 집권자들의 치부를 감추고 있고 역사책을 읽는 사람들 또한 그 치부를 보는 것을 원치 않으니, 둘 다 역사 왜곡의 공범이며,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기록은 굴절된 거울과 같아 우리 모두의 …
  • 기자수첩 정쟁을 멈추고, 일하는국회로  
  • 2020-07-12 11:39:30        
  •  거대 공룡여당의 탄생으로 21대 국회가 시끄럽다. 우리 국회에 당파싸움(黨爭)이 그칠 날이 없는 것 같다. 그 동안 총선을 끝내고도 국회가 정식 개원도 못하고 있다가, 7월 6일에야 야당이 등원(登院)을 했다는 것은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그 망국(亡國)의 당파싸움은 언제부터 생겨난 것일까? 조선 …
  • 기자수첩 최악 20대 못잖은 21대 국회…여당 책임 더 크다  
  • 2020-07-12 11:36:15        
  •   21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여야 협상이 결렬되면서 18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했다. ​국회의 상임위원장직을 교섭단체별로 배분하지 않고 여당이 독식한 사례는 1985년 12대 국회 이후 35년 만이다. 제5공화국 이전의 군사독재정권 시절로 되돌아 간 것이다. 설마…
게시물 검색
기자모집

뉴스 최신글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