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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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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인공지능이 일 다하면....인간은 무슨 일 하나.....  
  • 2020-02-22 13:02:39        
  • ​​"나는 일하고 싶다. 그런데 도대체 할 일이 없다" 온 나라가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고 있다. 그런데 정작 이런 현실이 닥친다면 얼마나 허탈할 것인가. ​옥스퍼드 대학 벨리얼 컬리지 연구원인 대니얼 서스킨드 (Daniel Susskind)의 '일이 없는 세상(A World Without Work)'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 사설 中. 우한(武漢)폐렴. 진료중 숨진 지정병원장과 의료진 10여명  
  • 2020-02-22 13:00:21        
  •    우한(武漢) 폐렴 환자 진료에 나섰던 중국 의료진이 잇따라 우한 폐렴에 희생되고 있다. 우한 폐렴 치료 지정 병원장까지 감염돼 숨졌다. 특히 중국 정부가 비이러스 위험성을 뒤늦게 공개하면서 초기 진료에 투입됐던 후베이(湖北)성 출신 의사. 간호사들의 피해가 크다.  ​중국…
  • 사설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폭 7년만에 최소화  
  • 2020-02-18 10:36:26        
  • ​​지난해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599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한국은행이 6일 밝혔다. 흑자폭은 2018년 보다 22.6% 줄어든 것으로, 2012년(487억9000만달러( 이후 7년 만에 최소치다. 반도체 경기 부진과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세계 경기 위축으로 수출이 10.3% 줄어든 탓이 크다.​경상수지는 수…
  • 사설 호주 장기.대형 산불은 原電 재개 논쟁 불렀다  
  • 2020-02-18 10:34:48        
  •  화력발전이 전체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호주는 최악의 산불을 격고 온실 가스 감축을 위해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나서야 한다는 언론과 정치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호주 최대 일간 헤럴드 선은 지난달 28일 '산불 후, 우린 원자력발전으로 가야한다'란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필자인 칼럼니스트 테리 맥란은 "(…
  • 사설 "검찰개혁은 거대한 사기극 이라며 사표낸" 김웅 법무연수원 교수  
  • 2020-01-16 20:50:45        
  •    대검찰청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으로 검경 수사권 조정 업무를 담당했던 김웅(49.사법연수원 29기) 법무원연수원 교수가 사의를 표명하며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올린 글에서 "(수사권 조정 법안은) 민주화 이후 가장 혐오스러운 음모이자 퇴보"라며 "국민에게는 검찰개혁이라고 속이고 결국 도착…
  • 사설 언제까지 北에 조롱만 당할 것인가  
  • 2020-01-16 20:49:12        
  •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이 11일 청와대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생일 축하 메시지를 북에 전달했다고 밝힌데 대해  "남조선이 주제넘게 끼어들지 말라"고 했다.  ​ "남조선이 흥분에 겨워 온몸을 떨며 긴급 통지문으로 알린다고 호들갑을 떨었지만 미.…
  • 사설 全美경제연구소의 독일 탈원전의 민간 및 외부 비용 보고서  
  • 2020-01-16 20:47:08        
  •   현 정부가 탈(脫)원전의 모범의로 거론하는 독일에서 탈원전의 공백을 석탄 화력발전으로 메우르라 대기오염이 심각하게 연간 1100여 명이 추가로 사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미국 경제 연구 기관인 전미경제연구소(NBER)는 최근 독일 '탈 원전의 민간 및 외부비용'이란 …
  • 사설 이란 사태로 국제유가상승. 세계증시 하락국면  
  • 2020-01-13 16:02:41        
  •   이란 사태 악재가 글로벌 경제에 불안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중순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 합의로 인정됐던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과 이란 간 전운(戰雲)이 감돌면서 다시 요동치고 있다. ​6일 일본 증시가 1.91% 하락한 것을 비롯해 대만 홍콩 증시도 1% 안팎 하락률을 기록했다. 한국 코…
  • 사설 OECD 국가중 최하위 된 한국경제  
  • 2020-01-13 15:59:43        
  •   미국 뉴욕 증시가 지난해 12월 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애풀.아마존 같은 신기술 기업들이 혁신의 힘으로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여기에 트럼프 정부가 감제와 친기업 정책으로 날게를 달아준 덕이다. ​반면 한국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명목 경제 성장률이 올해 1.4%에 그쳐 OECD 36개국 중 34…
  • 사설 해외 나간 돈 57兆. 국내 들어온 돈의 3배에 달한다  
  • 2019-12-27 19:29:28        
  •    하나금융.투자.인력 트랜드 분석에 의하면 해외투자금 1년새 30% 넘게 증가하고 외국인의 국내 투자는 20조원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은 200만명을 돌파하고 있다.​ 지난해 해외 투자로 국내 들어온 돈의 약 세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돈이 밖으로 나간것과 달리 사람은 국내로 들어왔다…
  • 사설 세계 名士53명 '기후 변화에 대응위해' 원전 유지 주장'  
  • 2019-12-27 19:27:47        
  •    미국.영국.프랑스.독일.스위스.벨기에.스웨덴. 필란드.폴란드.호주 등 전 세계 과학자.경제학자.정치인.가수.영화 제작자 등 50여명이 기후 변화에 대응하려면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원자력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제임스 핸슨 전 나사(NASA) 고더드 우주연구소 …
  • 사설 트럼프의 대북 경고 "무력을 사용할 수도 있다"  
  • 2019-12-21 10:11:12        
  •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중인 지난 3일 런던 주재 미국 대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금 우리 (미국)는 역대로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사용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는 '연말 시한을 강조하며 잇따라 미사일과 방사포를 발사하며 도발 수위를 …
  • 사설 독일. 연동형비례제로 의석수 팽창해 컨테이너 사무실 건축계획  
  • 2019-12-21 10:09:16        
  •    지역구 의석은 고정한 채 정당 득표에 따라 의석 배분.선거때마다 전체 의석 달라져 2021년엔 총선 800석 넘을 듯. 예상 하고 있다. 완전 연동형 비례제를 시행하는 독일 연방하원이 의원 수가 계속 늘어나 의사당 옆에 컨테이너 사무실까지 만들기로 했다는 것이다. ​ 독일 의회는 공간 부족…
  • 사설 "66년 다진 한미동맹. 과도한 분담금" 지나치다  
  • 2019-12-06 15:29:39        
  •   지난 11월 22일(현지 시각)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은 50억 달러를 쓴다"면서 "부자이며 강한 나라인 한국이 주한 미군 주둔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믿고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한국에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은 5배 인상액 50억 달러는 그간 언론 보도로 기성사실처럼 …
  • 사설 씨마르는 原電인재  
  • 2019-12-06 15:27:12        
  •   '월성 원전 1호 폐쇄'를 계기로 올해 카이스트(KAIST) 1학년 가운데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를 선택한 학생은 단 4명이었고 한다.  예년 20명 수준이던 지원자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본격화된 2017년엔 9명.지난해 5명에 이어 다시 줄어든 것이다. 특히 가을 학기에 들어온 외국학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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