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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안전정책, 정부든 지자체든 최우선 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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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30 22:56:12
- 안전정책, 정부든 지자체든 최우선 되어야한다. □ 소잃고 외야간 수백번도 더 고쳤을 것□ 행정안전부, 왜 '안전'이 들어갔는가? 정부, 이태원 참사에 책임져야할 것 □ '안전'없이는 정치도 경제도 문화도 사회의 모든 것이 온전하지 못하다. 윤희근 경찰청장이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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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54명 희생된, 이태원 핼러윈 참사의 문제들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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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30 22:49:50
- □ 정부, 느슨하게 코로나19 정책 변화?□ 행정안전부. 용산구청, 안전사고 대책 완벽하지 못해?□ 서울지역의 서울시와 경찰과 소방, 안전대책 수립 못한 책임 물어야한다. □ 정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정책이 최우선되어야한다.□ 정부, 행정안전부. 서울시. 경찰서. 소방서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그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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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화병원 허리디스크 증상, 알고보니 ‘척추관협착증’일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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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09:44:39
- 시화병원 신경외과 백승진 과장[국정일보 엄기철기자]최근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많은 이들의 활동량이 줄어드는 계절로 운동 부족을 야기할 수 있다.현대인들은 오랜 시간 앉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허리 건강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허리 건강을 위해서는 스트레칭과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추운 날씨에 근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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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연재난시, 인명피해는 반드시 막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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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15:19:44
- 자연재난시, 인명피해는 반드시 막아야한다. □ 자신의 생명과 재산은 자신이 지킨다.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인간은 자신에게 위험상황이 온다는 것을 직감하거나 말로 전달받거나 눈으로 확인할 경우, 즉시 행동으로 반응하게 된다. 즉시 행동함으로서, 위험상황의 현장에 대한 정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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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정과 수용을 모르는 정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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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23:27:12
- 인정과 수용을 모르는 정치계 □ 민주주의의 가치는 다수결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지만, 더 중요한 가치는 서로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공정과 상식 즉 양심의 선을 지키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제도는 한표라도 이기면 승자가 되는 것인데 이를 두고 승자독식, 일방통행 등 논란과 부작용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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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수위원회, '누구는 넣고 나는 왜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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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21:30:55
- 《칼럼》인수위원회, '누구는 넣고 나는 왜 빼" 김포시 인수위원회[국정일보 엄기철기자]6. 1 지방선거로 인해 자치단체장들이 일부 교체됨으로서, 최초 인사권 행사로 단체장의 행정마인드를 알아볼 수 있는 기준될 인수위원회의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인수업무에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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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주어진 황금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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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16:43:17
- 문이주 기자 = 광해군은 보위에 올랐으나 불안했다. 즉위하면 명나라의 책봉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세자책봉을 원했을 때 명나라에서는 형 임해군이 있는데 아우인 광해군이 세자가 되는 것은 석연치 않아 거절하고 진상을 조사하는 사신을 파견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광해군이 즉위하자마자 이를 조사하는 사신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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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왕적 대통령제 문화의 성공과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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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21:31:18
- [충남,세종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자유민주주의의 두 기둥은 법치의 존중과 언론의 자유다. 이 둘 중 어느 하나가 위협을 받아도 민주주의는 무너지기 쉽다. 이 두 가지가 살아있어야 ‘살아있는 권력’을 제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대통령들이 이런 권력에의 제약을 가능한 피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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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로운 정부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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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17:47:12
- 「충남,세종 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우리의 국가경제도 저성장 높은 실업률,경제 성장정체,국정불안 등으로 새로운 정부도 국가경제의 어려운 위기로 유럽병을 앓던 독일의 2005년 위기 때 등장한 메르켈은 그녀의 리더십으로 금융위기를 비롯해 다양한 난제들을 해결함으로써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그녀의 리더십은 침묵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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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윤성민 칼럼] 中 압박 이겨내는 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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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2 0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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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거칠어지는 중국의 태도할말 하면서 주변 협력은 강화차별적 경쟁력·비상플랜 대응을윤성민 논설위원복거일 작가는 《한반도에 드리운 중국의 그림자》에서 강대국에 대한 약소국의 유화정책을 “미끄러운 비탈길에 발판 없이 서 있는” 형국으로 표현했다. 핀란드와 소련의 관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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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화려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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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 15:48:16
- 문이주 기자 = 차근차근 진급해서 정상에 오르면 더 이상 오를 곳이 없다. 기다리는 것은 내리막길이다. 좋은 자리를 얻기는 어려워도 잃는 것은 한 순간이다. 옳지 않은 방법으로 획득한 권력이나 부귀는 지나고 보면 한갓 ‘남가일몽’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소설 ‘홍루몽’은 중국에서 가장 많이 읽혀진 소설이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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