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안녕하십니까?
국정일보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국정일보의 모든 임직원은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정일보와 국정방송의 기자와 PD가 만드는 기사와 영상은 지면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생방송 중계와 녹화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국정 활동하는 영상콘텐츠를 실시간 접할 수 있는 미디어야말로 국정일보가 지향하는 최대의 목표입니다.
국정일보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 최초를 100만 시민기자 제도를 도입, 국적을 초월한 다국적 국민에게도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지역사회 발전과 서민정책을 위해 국민 모두가 시민기자가 되어 쓴 소리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국정일보는 무조건 정부와 사회를 검증하려는 비판적인 언론이 아닌 정부정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부시책을 국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고, 선행 공직자들의 미담을 다루는 반면, 국민의 원성은 엄격하게 검증하여 정부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날카롭게 개선을 촉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본 매개(媒介)로 인하여 피 취재인에게 명예 또는 권리나 그 밖의 법익(法益)에 관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반면, 언론의 자유와 공적(公的) 책임의 조화를 확립하겠습니다.
국정일보는 새롭고 성숙한 도약을 지향하며 서민과 함께 온라인 모바일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회장 윤 호 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