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국제신한심포지엄 한세대학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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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5-06-04 16:23본문
제23회 영산국제신학심포지엄이 지난 26일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예배 강사로 초청된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과 니모데모’(요 3:1∼15)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중생은 4차원에 속한다. 4차원은 말씀을 통해 꿈, 믿음, 입술의 고백 통해서 역사한다. 우리가 영어나 중국어를 배워서 미국, 중국 사람과 대화하듯이 4차원의 언어가 있다. 생각과 꿈, 믿음, 말이다. 감각적이지 않고 시각적이지 아니한 영적 세계에서 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후학 양성을 위해 이사장 장희열 목사에게 1억원의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어 축사를 통해 “제23회 신학심포지엄에서 목회적, 신학적, 교육적으로나 모든 분야에 큰 영향력을 끼치신 조용기 목사님의 귀한 사역에 대한 신학정립과 함께 기독교교육이란 주제로 이번 심포지엄이 열린 것을 환영한다”며 “성령의 역사를 통한 기독교 교육을 통해 한국 기독교의 큰 부흥과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순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