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3 17:47:0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기] 행시 출신 이주성 한서대 교수, 김포시장 출마 선언..중앙부처 23년 근무 경력과 인맥…GTX 강남 직결, 지하철 5호선 김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3-24 22:34

본문

dfb8a1389b017f92f49c181a25f9ef44_1648129114_7642.jpg
 

▲ 국민의힘 이주성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사진제공=이주성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지난 2019년8월26일 한서대는 이주성 전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장을 초빙교수로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서대는 한국연구재단의 '2019년도 후반기 전문경력인사초빙활용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주성 신임 초빙교수는 행정고시 37회 출신으로 1994년 정무장관실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부와 입법부 등에서 폭넓은 정무 업무를 수행했다. 1998년 이후 18년 동안 해양경찰청에서 국제협력관, 기획조정관, 교육원장, 차장 등의 주요직위를 거치면서 해양경찰 발전을 위한 공로로 2010년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교육원장 재직 당시 한서대와 항공/해양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을 주선했고, 2015년에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 2016년에는 한서대 해양스포츠교육원이 소재한 충남해역과 인천, 경기해역을 관장하는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주성 초빙교수는 한서대 레저해양스포츠학과에서 '자기 이해 및 리더십 개발' '해양안전관리' 등의 과목을 강의하였다.


행정고시 출신으로 중앙부처에서 23년간 근무한 이주성 한서대 초빙교수가 국민의힘 김포시장 예비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이주성 교수는 지난 23일 김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부처에서 근무하며 쌓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김포시 최대현안인 GTX 강남 직결과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을 이끌어 내겠다"며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제 37회 행정고시 출신인 이주성 예비후보는 정무장관실에서 공직을 시작해 총리실에서 정부 대표 국회연락관으로 근무했다.

행정자치부, 노동부를 거쳐 해양경찰청에서 서해청장, 교육원장, 국민안전처 중부본부장을 두루 지낸 중앙부처 정통 행정관료 출신이다.

350명이 넘는 현직 고위공무원들의 모임인 '행정·기술·외무고시 동기회'(삼구회) 회장을 맡고 있어 정부 각 부처와 서울·인천 등 지방자치단체에 폭넓은 고시 인맥을 갖추고 있다.

공직 은퇴 후, 2017년 김포시에 정착한 이 예비후보는 "매일 김포골드라인을 타고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김포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수도권 신도시 중 유일하게 김포시에 중전철이 들어오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중앙정부와 서울시와의 소통과 협의 문제"라고 지적하고 "시장이 되면 바로 'GTX⦁지하철 특별대책단'을 설치해 행정경험과 인맥을 총동원해 교통문제를 최우선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주성 예비 후보는 또, △GTX⦁지하철 개통지연에 따른 교통 불편 최소화 △한강르네상스 구현 △대규모 전시문화공간 조성 △공공개발 '김포뉴딜' 추진 △첨단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의 공약도 제시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이주성 예비 후보 지지자 30여명이 참석해 김포시장 선거 출마를 응원했다.

엄기철 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