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경인아라뱃길 김포터미널물류단지에 위치한 아산메디칼, 창상피복재 등 론칭하며 코로나 시대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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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31 00:35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경기도 김포시 경인아라뱃길 김포터미널물류단지에 위치한 아산메디칼(대표 심정환·사진)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무장한 의료물류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지난 1977년 설립된 이 회사는 1999년 존슨앤드존슨메디칼(미국)과의 계약체결을 기반으로 Essity(스웨덴), ASP(미국), Cordis(미국), GC녹십자(한국), INION(핀란드)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각종 의료용품과 의료기기,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존슨앤드존슨메디칼 에티콘(Ethicon) 사업부의 국내 최대 파트너사로서 서울대학교병원과 연세대학교의료원(세브란스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성모병원) 등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대부분에 봉합사와 스테플러, 초음파 절삭기 등의 수술용품을 공급 중이다.
이를 토대로 창상피복재 등 다양한 신상품들을 론칭해 코로나 시대에도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아산메디칼이 취급하고 있는 품목만 일만 여개가 넘을 정도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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