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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차기 김포시장, 안정감주는 시장이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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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0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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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김포시가 일산대교 무료화및 GTX선,김포골드라인,부동산 개발,도시개발사업등 으로 전국도시로 부상했다. 과거엔 농업도시로 인식되었다가 기업으로 살기좋은 신도시로, 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로 첨단미래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제20대 대선전에서, 부동산이슈와 일산대교,김포왕릉 아파트, 각종 도시개발사업 특혜의혹이 맞물리면서 다시한번 부각된 김포시다.
 
정치적으로도, 보수와 진보의 역대 시장들이 역임하면서, 이슈가 끝이지 않았던 김포시다.
 
역대 시장들이, 높은 자립도를 바탕으로 '시정발전과 시민행복' 그리고 더 중요한 '시민안정'을 주었던 시장이 있었든가?
 
이번 6월 1일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전에서 김포시장으로 출사표를 낸 시장후보자는 대다수다.
 
당선 가능성이 높은, 각 정당의 공천 후보자는 누가 될 지, 현재로서는 예측이 어렵고, 그 중에서 누가 김포시장 으로 당선될 지는 더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김포시장은 '시정발전과 시민행복'만을 위해서 헌신할 수 있는 후보자가 시장이 되어야한다 것과 이제는 김포시와 시민들이 시장을 믿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안정감을 주는 시장'이 요구되는 시대를 맞이했다.
 
어느 정당, 어느 줄, 어느 출신등 만으로, 김포시장을 선출하는 것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
 
일부 정치권에서도, 시장은 정당출마를 없애야한다는 의견도 있듯이, 이제는 더 이상 정당과 국회의원의 그늘에 있는 시장으로서는 더 이상의 기대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차기의 김포시장은 정치물을 들 먹은 사람, 정치색깔이 확 들어나지 않는사람, 정치냄새가 들 나는사람, 행정을 아는사람, 공무원을 봉사하도록 리더쉽을 발휘하는 사람, 시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해 주는 사람, 김포시의 이미지를 새롭게 인식시킬 사람,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게할 사람, 시민들에게 안정감을 주는사람 등이 김포시장이 되길 김포시민들은 바랄 것이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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