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금학동새마을회, ‘사랑의 감자심기’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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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04 22:25본문

국정일보 이상용 기자 = 공주시 금학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용식, 부녀회장 국명옥)은 지난 2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의 감자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학동 직원,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밭고랑 만들기, 비료 살포, 비닐 씌우기, 씨감자 파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해 관내 18개 경로당에 전달하는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김용식, 국명옥 새마을회 남녀 회장은 “작은 봉사지만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 회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종 금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번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풍성한 수확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금학동 새마을회는 ‘매년 감자심기’, ‘숨은 자원 찾기’, ‘사랑의 반찬 봉사’ 등 지역화합을 도모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국정일보 이상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