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재활보조기구 무료대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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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05 11:56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 영동군은 관내 거주 장애인 및 거동이 불편한 군민에게 휠체어 등의 재활보조기구 무료대여서비스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몸이 불편한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여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대여 품목으로는 워커, 네발지팡이, 목발, 휠체어, 에어매트, 목욕의자의 6종 보조기구이다.
2개월 간 대여 가능하고 대기자가 없을 경우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대여방법은 사전에 보건소 재활센터에 문의 후 대상자 또는 가족이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대여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들은 잠깐 필요한 기구를 별도 구입해야하는 번거로움이나 경제적 부담 없이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생활편의가 크게 향상됐다며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