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3 17:11:0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기] ‘김포 골드라인’ 탄 김은혜 “‘지옥철’ 표현으론 설명 부족… GTX·지하철 연장 필요성 절실”
“윤석열 당선인-오세훈 서울시장-김은혜 경기도지사, 환상의 복식조 힘 합치겠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4-10 23:04

본문

b52f16df14a5e82837cc83897a0b2eca_1649599703_4356.jpg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지옥철’이라 불리는 김포골드선을 타고 6·1지방선거 공천신청자 면접을 보러 간 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수도권 30분 출근 시대! 철의 여인 김은혜가 해내겠다’는 글을 올려 “‘지옥철’이라는 표현으로는 설명이 부족할 것 같다. GTX, 지하철 연장의 필요성이 더 절실해진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의 고통은 그 거리에 비례한다. ‘집값을 못 잡으면 출근길이라도 제대로 살펴달라’는 것이 경기도민의 소박하고도 절박한 바람”이라며 “경기도 어디서나 서울 도심까지 30분 내 출퇴근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GTX A,B,C 노선을 평택, 춘천까지 연장하고, GTX D, E, F를 신설해 김포~서울 강남권~여주, 김포공항~구리~남양주, 그리고 고양~수원~의정부 순환선까지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그물처럼 촘촘하게 연결하겠다”고 했다. 


세계일보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지옥철’이라 불리는 김포골드선을 타고 6·1지방선거 공천신청자 면접을 보러 국회로 향하고 있다. 김은혜 캠프 제공



김 의원은 “윤석열 당선인-오세훈 서울시장-김은혜 경기도지사로 이어지는 환상의 복식조가 힘을 합치겠다”며 “경기도민이 출퇴근길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여 ‘명품 경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에 공천 신청한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신청자 면접에 참석했다. 경기지사 경선에는 김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등이 출마 선언했다.

엄기철 기자   bank6268@naver.com

ⓒ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