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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정숙 성남시의원 예비후보,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행동으로"
분당구 차 선거구(서현 1.2동) 등록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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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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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구정숙 성남시의원 예비후보는 1997년부터 분당구에 터전을 잡았으며 다섯자녀의 어머니로서 유치원부터 초.중.고학교의 자모회, 녹색어머니회, 총학부모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매송초에서 특별상과 장한 어머니상을 받을 만큼, 학부모로서 지역의 봉사자로서 작은 기여를 해 왔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서울시의 토박이로서 평범한 가정환경에서 자랐고 대학에서 아랍어와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를 전공과 복수정공을 할 정도로 학구열 또한 남달랐다고 한다.
 
평범한 주부에서 정치에 입문하게된 계기는 '출산기피 풍조'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라고 한다.
 
구정숙 예비후보는 "높은 청년 실업율과 낮은 여성 공용률 그리고 폭등하는 주거비 및 사교육비에 대한, 여성지원 정책 개발에 따른 예산확보를 위해서 지역정치에 뛰어들었다"고 성남시의원 출마배경을 설명했다.
 
세계 신생아 저 출산율 1위를 기록하는 위기상황에서, 이제는 전시성 정책을 과감히 버리고 생애주기에 맞는 대책을 강구할 때임으로, 출산정책을 개발하여 성남시가 아이 낳기 좋고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들어내는데 열정을 받치겠다는 각오다.
 
구 예비후보는 "생각만 하는 보수가 아닌 행동하는 여성우파가 되겠다"고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구정숙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성남시의원으로 출사표를 내면서, 지난 대통령선거기간에 가장 정치적 이슈였던, 대장동 비리 밝혔다가 협박을 당하면서도 화천대유와 성남의뜰 X맨과 정면대결하면서 시위와 합의서등을 찾아내서 입주자의 편의를 이끌어내었으며, 대책없는 정부의 고밀도정책반대하며, 분당의 재건축과 판교의 리모델링 그리고 성남시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으로 이끌 ‘실천하는 행동파'로서 소신과 실력으로 공정과 기회의 성남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사진제공 : 구정숙 성남시의원 예비후보 

 
구정숙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고, 경기여자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경기도 2014 교육감 새누리당 분당 총본부장. 새누리당 경기도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공약개발본부 저출산대책위원회 위원.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조직총괄본부 홍보위원회 부원장. 여의도 연구원 정책자문위원회 시민사회분과위원.자유한국당 성남시장 선거대책위원회 선거대책 총괄본부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미래통합당 성남시 분당갑 선거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 여성본부장등을 역임했으며, 대표경력으로는 국민의힘 분당갑 지역맞춤공약 개발 본부장.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본부 부본부장. 국민의힘 중앙당 전국여성단체협력분과 위원장등이다.
 
국민의힘 성남시의원 구정숙 예비후보는 분당구의 차 선거구인 서현 1.2동에 등록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기초의원인, 정치인으로 새로운 도전이 성공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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