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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시,‘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 ’공모 실시
- 청년비율 50%이상인 청년단체 또는 기업 참여 가능... 3년간 최대 5억 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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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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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진 기자 = 대전시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위한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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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 다양한 인적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화합을 도모함으로써 청년의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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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개소 선정, 3년간 최대 5억원을 지원하며, 청년단체와 자치구가 함께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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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단체는 대전광역시누리집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확인하여 해당 자치구와 사전 협의 후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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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를 제출받은 자치구는 5월 13일까지 우선순위를 명시하여 대전시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대전시는 서류검사, 현지심사, 발표심사 등을 거쳐 6월 중으로 최종 사업자(자치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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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자치구에는 2억 5천만원이 지원되며, 사업성과에 따라 2년간 매년 1억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지치구에서도 매년 2천 5백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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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사업자는 지역청년들과 함께 유휴공간을 지역주민과의 협업, 커뮤니티(문화공간), 창업 등의 공간으로 조성하고, 창업교육·활동, 지역탐방, 문화 활동 등 청년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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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시는 4월 27일  14:00에 대전시 청년활동공간인 청춘두두두에서 타 지역 청년마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의 추진목적, 추진방법 등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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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청년정책과(042-270-08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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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 "대전 청년내일마을을 통해 지역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활력과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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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손화진 기자 pp32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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