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태년 "합당 마무리되면 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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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15 00:05본문

[국정일보 엄기철기자]더불어민주당 김태년 공천관리위원장은 6·1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공천과 관련해 새로운물결과 합당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예비후보자를 추가로 공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광역단체장 공천면접 심사결과를 발표한 뒤 기자들 질문에 답하면서 나머지 지역은 다음 주에 발표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표는 민주당과 합당 절차를 마치면 예외규정에 따라 경기지사 경선 예비후보로 추가 등록할 예정입니다.
김 위원장은 '전략선거구'인 서울시장 후보와 관련해서는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서 가장 경쟁력 있고 적합한 후보를 공천하게 될 거라며 모든 방식이 다 열려 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부동산 논란'이 제기됐던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혼자 예비후보로 등록한 충북지사 공천에 대해선 당헌·당규와 시행세칙에 따라 면밀하게 심사했다며 다음 공관위 때 발표할 수 있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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