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차기 김포시장, 안정감주는 시장이길 원한다..시정발전과 시민행복'만을 위해서 헌신할 수 있는 후보자가 시장이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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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17 22:54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 기자》차기 김포시장, 안정감주는 시장이길 원한다.
김포시가 GTX-노선으로 전국도시로 부상했다. 과거엔 농어민도시로 인식되었다가 한강신도시 개발 사업으로 살기좋은 신도시로, 한강시네폴리스사업등으로 인하여 첨단미래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20대 대선전에서, 부동산이슈와 도시개발사업 특혜의혹과 교통 지옥철 김포골드라인, GTX등이 맞물리면서 다시 한번 부각된 김포시다.
정치적으로도, 보수와 진보의 역대 시장들이 역임하면서, 이슈가 끝이지 않았던 성남시다.
역대 시장들이, 높은 자립도를 바탕으로 '시정발전과 시민행복' 그리고 더 중요한 '시민안정'을 주었던 시장이 있었든가?
이번 6월 1일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전에서 김포시장으로 출사표를 낸 시장후보자는 다수다.
당선 가능성이 높은, 각 정당의 공천 후보자는 누가 될 지, 현재로서는 예측이 어렵고, 그 중에서 누가 김포시장으로 당선될 지는 더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김포시장은 '시정발전과 시민행복'만을 위해서 헌신할 수 있는 후보자가 시장이 되어야 한다 것과 이제는 김포시와 시민들이 시장을 믿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안정감을 주는 시장'이 요구되는 시대를 맞이했다.
어느 정당, 어느 줄, 어느 출신등 만으로, 김포시장을 선출하는 것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
일부 정치권에서도, 시장은 정당출마를 없애야한다는 의견도 있듯이, 이제는 더 이상 정당과 국회의원의 그늘에 있는 시장으로서는 더 이상의 기대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차기의 김포시장은 정치물을 들 먹은 사람, 정치색깔이 확 들어나지 않는사람, 정치냄새가 들 나는사람, 행정을 아는사람, 공무원을 봉사하도록 리더쉽을 발휘하는 사람, 시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해 주는 사람, 시의 이미지를 새롭게 인식시킬 사람,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게할 사람, 시민들에게 안정감을 주는사람등이 김포시장이 되길 김포시민들은 바랄 것이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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