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3 15:36:2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기] 이주성 국민의힘 김포시장 예비후보, 교통·도시재생 전문가 이제원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 영입 발표
이환승 김포도시교통포럼 대표와 함께 김포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환상의 교통전문가 원팀 이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4-17 21:17

본문

c52376de1c7ee984b2963d3741858146_1650198468_9995.jpg
 

이주성 김포시장 예비후보<사진 중앙>가 이제원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사진 좌측>을 희망캠프 고문으로 영입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이주성 김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이주성 국민의힘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17일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교통문제 해결사이자 도시재생 전문가인 이제원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을 희망캠프 고문으로 영입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자리에는 지난달 28일 국민의힘 김포시장 예비후보를 전격 사퇴하고, 같은 당 이주성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그의 선거캠프에 합류하여 특별고문을 맡았던 김포도시교통포럼 이환승 대표도 함께 하였다.

이로써 정부의 중앙부처 출신인 이주성 예비후보는 교통전문가이자 도시재생 전문가인 이들과 함께 환상의 원팀을 이루게 되어 김포시 최대 현안인 GTX, 지하철 문제를 빠른 시일 내 해결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 표명은 물론 김포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청사진도 함께 그려 나가며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제원 전 부시장은 서울시 교통체계를 개편한 교통전문가로서 충암고 출신으로 연세대 공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토목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89년 제25회 기술고시에 합격한 뒤 서울시에 입성한 대표적 ‘도시계획 통’이다.

그는 서울시 공무원으로서 1990년부터 25년 동안 근무하며 균형발전추진단장, 도시계획국장, 도시재생본부장 등 기술직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서울시 도시계획을 훤히 꿰고 있는 이 부시장은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에도 매진왔으며, 오세훈 현 시장과도 인연이 깊은 도시재생 전문가이다.

한편,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차관급 정무직 국가공무원으로, 서울시의 임용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되는데, 그는 서울시에서 과장, 국장 등을 거쳐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1급)에 오른 뒤 3개월 만에 또 승진하여 차관급인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에 올랐던 전설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이렇게 교통전문가인 이환승 대표와 도시재생전문가인 이제원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을 함께 희망캠프에 영입한 이 후보는 “그동안 중앙정부와 소통 없이 비전문가들에 의해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되어 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겪어왔던 김포시 교통문제 현안을 셋이서 원팀을 이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주성 후보는 “이제 김포시 교통문제 현안 해결을 위한 천군만마를 얻게 되었다. 최고의 깐부와 함께 김포시장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김포에 GTX·지하철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제원 전 부시장은 앞으로 이주성 예비후보 희망캠프에서 고문을 맡아 김포시의 교통문제 해결은 물론 미래 도시발전을 위한 청사진도 함께 그려 나가기로 했다. 


이주성 예비후보는 "이 고문은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에도 매진해 오세훈 현 시장과도 인연이 깊은 도시재생 전문가"라며 "그동안 토박이 정치로 중앙정부와 소통 없이 비전문가들에 의해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되면서 시행착오와 좌절을 겪어왔던 김포시 교통 문제 등을 충분히 해결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기존 토박이 정치인들이 득세하던 김포시장 선거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기 시작한 이주성 예비후보가 다크호스로 등장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엄기철 기자   bank6268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