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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시, 청년내일희망카드 발급
- 미취업청년 1,000명 선발, 매월 50만 원씩 6개월간 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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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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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대전 거주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 및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2022년 '대전시 청년내일희망카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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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2017년부터 취업소요기간 장기화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서 '청년내일희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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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발급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34세 이하 청년으로 중위소득 120%이하 중 국민취업지원제도 탈락자 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자가 아닌 중위소득 120%초과 150% 미만의 청년이다. 세부적인 자격기준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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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신청자 중 1천명을 선정하여, 매월 50만원씩 6개월 간 총 3백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구직과정에서 필요한 직접비와 간접비(교육비, 면접비, 도서구입비, 자격증 취득비, 식비, 교통비 등)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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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관련서류는 5월 17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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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적격 검토 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대전시 거주기간, 중위소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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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결과는 6월 24일 이후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신청자에게는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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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또는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www.youthpassdaejeon.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청년정책과(042-270-0831)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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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 "청년내일희망카드 사업은 정부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 미취업자를 돕기 위한 것으로, 사업참여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대전시 대표 청년정책" 이라며,"청년들의 구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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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손화진 기자 pp32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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