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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공천' 관련에 대하여...모 현역의원 전략공천설, 각 예비후보 신경곤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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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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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공천' 관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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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공천확정', 당선가능성 무게중심
 
□ 성남시장 당선 가능성과 대선 후폭풍 대비 능력 등이 공천기준 될 듯
 
□ 정상적인 경선 공천 요구파와 전략적인 단수 공천 요구파로 구분될 수 있어
 
 
□ 성남시장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은 지난 12년간의 민주시정을 연장하는데 어느 예비후보가 적합하냐와 이재명 대선후보의 명분을 지키기 위한 한 수단으로 성남시장 선거전을 판단하고 그에 맞는 예비후보 또는 전략후보를 선택하지 않겠는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하겠다.
 

□ 더불어민주당의 성남시장 공천전 역시 그 열기가 뜨겁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정치적 자산이며, 대장동 특혜의혹의 정점에 섰던 수도권 신구문화의 총집약 도시인 성남시는 현실정치 구도의 중심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런 성남시를 더불어민주당은 놓칠 수 없는 지역과 자리가 되어버린, 성남시장임으로 다양한 정치적인 상황들을 연출해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성남시장 공천전은 모 현역의원의 전략공천설에 예비후보자들은 신경이 곤두서 있는 상황이라하겠다.
 
모 현역의원이 단수 전략공천을 받고 이재명 대선후보가 직접 선거전에 뛰어들고 불출마선언한 은수미 시장이 합류한다면, 더불어민주당으로서는 충분히 성남시장 선거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내부의 분석도 그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그 상황을 연출해 내기위한 현실적 정치조건이 맞아 떨어져야한다는데 의문이 생길 수 있다고 본다.
 
이재명 대선후보가 선거전의 전면에 나설 수 있을까와 은수미 시장이 불출마한 상황에서 나설 명분이 있을까하는 점에 주목하게 된다.
 

□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다수로, 다들 지역사회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본다.
 
각 예비후보들의 입장은 시장과 국회의원 출마경험을 갖고 있다, 그간 지역정서를 세밀히 파악했다, 본도심과 신도심을 아우럴 수 있다, 시의원과 도의원의 의정경험을 갖고 있다, 시정운영에 적응력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이재명의 정치적 계승자다, 이재명을 지키겠다, 시정의 연속성에 자신있다 등 다양한 입장들을 피력하고 있다.
 
이중 어느 예비후보가 경선전을 통과하고 본선에서 승리하고 성남시장으로 당선될 수 있을까는 안개속이라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의 성남시장 예비후보자들의 입장에서는 누가 공천으로 확정되든, 국민의힘의 본선 후보자와의 대결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라고 장담할 수 있는 현실적 정치상황이라고 보기 어렵다는데는 일정부분 동의하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성남시의 시민사회구조적으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불리할 것이 없다는 판단이 가능하다는데도 일정부분 동의한다.
 
이번 성남시장 선거전에 임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의 각오와 의지는 대단하지만, 시민들이 바라보는 입장과 얼만큼 부합하는냐는 두고 볼 상화이라하겠다.
 
권락용ㆍ이대호ㆍ윤창근ㆍ조신ㆍ정윤ㆍ최만식 (ㄱㄴㄷ순)이 더불어민주당의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내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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