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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국민의힘, 성남시장 공천관련에 대하여.. 컷오프 명단이 공개될지 아니면 단수 공천확정될 지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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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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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국민의힘, 성남시장  공천관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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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오프 명단이 공개될지 아니면 단수 공천확정될 지 주목한다.
 
□ 국민의힘 '성남시장 공천확정', 각 예비후보 기준적용 달라
 
□ 대통령 당선 기여도ㆍ당의 충성도ㆍ성남시장 당선 가능성에 대한, 생각.의미.현실.기준.해석, 각양각색
 
□ 성남시장 예비후보 중, 경선전에 의한 공천 요구와 단수 전략공천 요구가 있는 듯
 
□ 경선 공천 요구파와 단수 공천 요구파로 구분될 수 있어
 
□ 다자구도하에서, 각 당협위원장 출신이 출마하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경쟁구도의 기본적인 조건이 맞지 않다는 주장
 
□ 시민의 투표로 결정되는 만큼, 당협위원장이라도 지지도와 당선가능성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는 주장
 
□ 위의 주장과 입장으로 인해, 국민의힘 중앙당의 공천관리위원회도 공천심사기준에 있어 선거구 지역은 공천기준이 오락가락하고 있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각 선거지역을 정확히 충분히 고려하고 공정성이 확실하게 수용될 수 있는 공천 완결판이 도출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국민의힘 성남시장 공천결정 과정을 주목할 뿐이다.
 
□ 국민의힘 성남시장 공천전 열기가 뜨겁다. 대선과정과 대선결과 후에도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정치적 자산이며, 대장동 특혜의혹의 정점에 섰던 수도권 신구문화의 총집약 도시인 성남시는 현실정치구도의 중심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런 성남시를 더불어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은 시장이라는 자리를 얻기위한, 다양한 정치적인 상황들을 연출해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성남시장 공천전도 모 현역의원의 단수 전략공천설에 예비후보자들은 신경이 곤두서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선과 공천상황은 차후 다루기로하고, 국민의힘 경선과 공천상황에 대한 부분을 《고태우의 나름분석》에서 표현하고자 한다.
 
 국민의힘, 성남시장  공천관련에 대하여
 
□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다수로, 다들 대통령 당선 기여도를 1순위로 내세우고 있고, 당선 가능성을 다음순위로 그리고 당의 충성도를 서로 경쟁하고 있다.
 
첫째, 당선 기여도에 대한 평가는 각양각색이다. 예비후보들은 대선 득표로서 기여했다, 핵심 이슈선점으로 기여했다, 지역 정치이력으로 기여했다, 지역 민심을 모우는데 기여했다 등
 
둘째, 당의 충성도에 대해서는 오랜 당원으로서 충성을 했다, 대선에서 최선을 다했다, 당이 위기때 나섰다, 지역민심을 이끌어온 축이다 등
 
셋째, 성남시장 당선가능성은 여론조사의 상위를 차지했다, 호남표를 가지고 올 수 있는 후보다, 중도표심을 움직이게 할 후보다, 지역 정치력이 상당한 후보다 등
 
각자 예비후보로서, 공천장을 받을 만하고 당선할 수 있다는 주장이라고 본다.
 
성남시장 선거전 초반부터 현재까지, 각종 설로 나왔던 것은 '단수 전략공천을 누가 받겠다'라는 설이였다.
 
또한, 경선전은 당의 경선룰대로 즉 예측가능하고 공정성이 담보된 여론조사 등으로 결정한다라는 것에 대한 자신감으로 출사표를 낸 후보들이 다수라는 부분이다.
 
그 후보중에는 성남시를 단수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보여진다.
 
하지만, 만에하나 단수 전략공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역여론 형성과 여론조사에서 상위를 차지해야만 한다는 전략이 섯다는 부분이다.
 
여론조사에서 상위를 차지한다면, 충분히 명분이 설수 있기 때문에 단수 전략공천을 막아낼 수 있는 핵심조건이 될 수 있다라는 전략이 있을 수 있었다고 보여진다.
 
이번 지방선거전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윤심이 상당부분 작용할 것이란 부분은 들어났었고, 실제 경선전에서 윤심으로 단수 전략공천이 진행된 지역이 나왔기 때문에 당선 기여도를 어떻게 대통령 당선인과 중앙당에서 기준을 정하는냐와 그대로 공정하게 경선을 진행하는냐에 따라서, 공천 결정이 다수 후보자의 경선과정 없이 단수 전략공천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성남시는 주목받아 왔던 것 만은 분명해 보인다.
 
성남시장 예비후보 경선전에서 윤심이 작용한다면, 어느 후보가 단수전략 공천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예측은 있어왔다.
 
그 단수전략 공천가능성이 가장높다라고 설이 나온 후보는 바로 모 성남시장 예비후보였고, 국민의힘 중앙당의 소식통들에 의하면 모 예비후보로 단수 전략공천 가능성이 높다라는 전언들이 여러차례 있어왔다.
 
하지만, 경전전을 오랜기간 준비해온 예비후보들과 당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하는 예비후보들 그리고 성남시장으로서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 측면을 부각시켜온 예비후보들, 성남시의 지난 정치적 과정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는 예비후보들은 공천의 경선전에서의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단수 전략공천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성남시장, 공천의 경선전이 이제 막 바지에 왔다.
 
어떤 과정이든 명분이든 결과이든, 예비후보중 어느 후보는 공천장을 받을 것이다.
 
현재 다수에서, 소수로 압축하는 컷오프의 명단에 어느 후보가 들어갈 것인가 부분과 아니면 단수 전략공천으로 어느 후보로 결정발표될 것인가에 각 예비후보는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진다.
 
암튼, 컷오프 명단이 공개될지 아니면 단수 공천확정될 지 각 예비후보측은 유리한 말들만 무성할 뿐이다.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김민수ㆍ박정오ㆍ신상진ㆍ이기인ㆍ이윤희ㆍ장영하 (ㄱㄴㄷ순)가 출사표를 내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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