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아트홀, ‘건반 위의 여제’ "서혜경"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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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1 00:31본문

(사진)서혜경 피아노 리사이틀 김포아트홀에서 개최 포스타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2022년 김포아트홀에 피아노의 거장 ‘건반 위의 여제’ 피아니스트 서혜경이 5월21일 찾아와 시민들과 함께한다.
그 첫 번째 공연은 넘치는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선율을 자랑하는 그녀는 ‘부조니 콩쿠르 한국인 첫 최고상 수상’과 ‘카네기홀이 선정한 세계 3대 피아니스트’라는 수식어가 함께 따라다닌다
피아니스트 서혜경의 이번 공연은 전곡을 우리 귀에 익숙한 베토벤의 음악으로 구성,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영향을 받은 초기 피아노곡(Sonata No.8 비창, Sonata No.14 월광)과 표현의 깊이를 더한 중기 피아노곡(Sonata No.23 열정) 그리고 피아노를 위한 론도 Op.51 No.1을 선보이며 누구의 음악과도 다른 음악을 창조한 베토벤의 선율을 아름답게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한 피아니스트 손열음, 김선욱, 문지영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지도․배출한 피아니스트 김대진이 8월 13일 김포를 찾는다.
또한 피아니스트 김대진은 헌신적인 교육자 그리고 지휘자의 모습뿐만 아니라 유연한 테크닉과 개성이 강한 작품해석으로 독자적인 연주 세계를 구축하며 많은 음악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뉴욕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은 물론 미시건 음대 최연소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고 ‘젊은 거장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파비올라 김과 듀오 리사이틀을 선보인다.
두 공연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서혜경 리사이틀 4. 21 티켓 오픈 / 김대진 듀오 리사이틀 7월 중 티켓 오픈) 공연 관련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예술기획팀(031-996-1604)으로 하면 된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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