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2018년 이어 또다시 만난 민주당 김포시장 경선... 정왕룡·정하영·조승현·피광성 확정
신명순 김포시의장 컷오프..48시간 후까지 이의신청 제기할수 있어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4-21 00:59본문

| (왼쪽부터)정왕룡·정하영·조승현·피광성. |
[국정일보=김포=엄기철 기자]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장 경선이 확정됐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20일 기초단체장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김포시장 경선 후보에 정왕룡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정하영 현 김포시장, 조승현 중앙당 부대변인, 피광성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을 예비후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일한 여성 후보였던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은 컷오프 됐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20일 오후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공천심사 2차 결과를 발표하며 김포시장 경선을 이 같이 확정했다.
이들 4인은 2018년 지방선거 때도 똑같이 경선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유영록 전 김포시장이 공천심사에서 탈락한 뒤 치른 경선에서 정하영 예비후보가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민주당은 오는 28일쯤 최종 후보자를 선정해 지방선거에 본격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