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민주당 탈당한 박우식 시의원, 무소속으로 김포시장 출마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4-21 00:34본문
박우식 김포시의원 |
박우식 의원은 한국직업방송 '랭킹쇼 잡위클리'에 고정패널로 장기간 출연하고 취업지침서 '취업타파'를 펴내는 등 일자리 전문가로 활동하다가 2018년 지방선거 때 부족한 인맥과 선거비용, '나'번 배정이라는 삼중고를 딛고 김포시의회에 입성했다.
지난해 그는 교통이 곧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GTX-D와 김포한강선(지하철5호선 김포연장)를 요구하는 국회 앞 1인시위를 이른 아침마다 두 달여간 진행, 시민들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의정활동 기간에는 판교를 벤치마킹한 김포형 일자리 조성, 한강신도시 제2청사 건립, 통일 대비 국제학교 신설, 구래·마산동 체험형특화관광 육성 등을 주장해왔다.
박우식 김포시장 예비후보는 오는 22일 오전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출정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 1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박우식 의원은 "김포의 여러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의지와 능력 그리고 김포에 대한 진정성이 있는 사람이 김포시장이 되어야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김포시장에 요구되는 역량을 갖췄다고 자부한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김포에 사는 것이 설레임이 되도록, 김포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GTX-D와 김포한강선(지하철5호선 김포연장)를 요구하는 국회 앞 1인시위를 이른 아침마다 두 달여간 진행, 시민들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우식 김포시장 예비후보는 오는 22일 오전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