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3 17:47:0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기] [2022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김포맥치과 지역민 구강 건강 앞장…"자연치아 최대 보존 중요"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4-21 19:38

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스포츠조선과 의학전문매체 헬스인뉴스가 공동 주최한 '2022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 김포맥치과가 치과부문을 수상했다.

'진료에 집중하다, 기본에 충실하다, 환자를 생각하다'를 운영 철학으로 삼는 김포맥치과는 지역 기관 임직원 및 가족들은 물론 지역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의료의 발전 및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외 이웃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김포맥치과를 이끌고 있는 김명섭 대표원장은 초기에 인증을 받은 통합치과진료 전문의로, 통합치과치료가 국내 정착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미국 치과대학 연수를 통해 선진 의료기술을 습득해 온 그가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다.

김 대표원장은 "자연치아가 가지는 힘을 100으로 봤을 때 임플란트는 80%, 틀니는 3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필요 없는 발치 및 시술은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 없다. 더 좋은 의학 기술은 적은 시술로도 효율적으로 치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그는 "아플 때 치과를 찾는 게 아니라 평소 치과를 쉽게 방문하고 구강 건강을 관리하는 인식이 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틀니나 임플란트 등의 치과 시술을 받은 후에도 마찬가지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보다 음식물이 더 잘 끼기 때문에 치간 칫솔이나 치실질을 더 많이 사용해야 한다. 임플란트를 식립한 환자는 임플란트의 수명을 영구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임플란트의 수명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환자의 구강 관리 정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임플란트를 식립했다면 3~6개월에 한 번은 치과에 들러 검진을 받는 게 좋다.

김명섭 대표원장은 "'치과는 아플 때 오는 곳'이라는 인식 때문에 치과 공포증이 유발된 면이 있다. 문제가 생긴 후 치료를 하려고 하니 통증도 심하고, 치료 시간과 비용도 높아지는 것"이라며 "치과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구강건강을 관리한다면 오랫동안 자연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f000b2722c7bb8274a06a205e2e934d2_1650537762_3783.jpg

 ◇김포맥치과 김명섭 대표원장


엄기철 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bbs/board.php?bo_table=tv01&wr_id=186&sca=%EA%B2%BD%EC%A0%9C%EC%9D%BC%EB%B0%98&page=10', 'comment_href' => 'https://kukjung.com/bbs/board.php?bo_table=tv01&wr_id=186&sca=%EA%B2%BD%EC%A0%9C%EC%9D%BC%EB%B0%98&page=10', 'icon_new' => '', 'icon_hot' => ' ', 'icon_secret' => '', 'link' => array ( 1 => NULL, 2 => NULL, ), 'link_href' => array ( 1 => 'https://kukjung.com/bbs/link.php?bo_table=tv01&wr_id=186&no=1&sca=%EA%B2%BD%EC%A0%9C%EC%9D%BC%EB%B0%98&page=10', 2 => 'https://kukjung.com/bbs/link.php?bo_table=tv01&wr_id=186&no=2&sca=%EA%B2%BD%EC%A0%9C%EC%9D%BC%EB%B0%98&page=10', ), 'link_hit' => array ( 1 => 0, 2 => 0, ), 'file' => array ( 'count' => '0', ), ), )?>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