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 92개 마을 주민이 만들어가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4-22 20:30본문
김혜민 기자 =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공동체 활성화, 주민화합을 위해 역점 시책사업으로 시행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으뜸마을로 선정된 92개 마을은 3년 간 매년 300만 원을 지원받아 소공원•주민쉼터 조성, 마을 쓰레기장 정비 등 경관 개선과 환경 정비 사업을 통해 생태도시 담양을 완성해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주민자치 활성화 조례 개정을 계기로 마을자치회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과 병행해 주민자치의 뿌리인 마을자치 활성화와 주민화합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