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NH농협손보, 2021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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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4 20:32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0~2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상식에서 서서울농협 백대근 과장이 개인부문 대상, 전남 안양농협이 5년 연속 사무소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개인 부문에서 충남 세종공주원예농협 허준호 지점장, 경북 인동농협 윤제성 팀장 등 10명의 임직원이 금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경북 안동농협 외 24개 사무소가 종합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경기 김포파주인삼농협 외 6개 사무소가 일반보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백대근 과장은 "농협손해보험의 장점을 조합원들에게 잘 설명한 결과가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는 "출범 후 10번째 연도대상을 맞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농축협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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