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양촌읍 구래리 소상공인 기업협의체 '적성골' 현판식 21일 열고 본격적인 활동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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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4 14:44본문
김포시 양촌읍 구래리에 자리 잡은 소상공인들의 기업협의체(적성골)가 지난 21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적성골은 기업 공동 환경개선과 산업기술 정보 교환, 회원사 간 유대 강화를 통한 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발족해 현재 제조 등 생산업체와 유통 관련 기업 등 40개 지역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은 적성골 기업협의체 1대 회장에 선출된 박영실 대표의 (주)세경산업에서 한종우 시의원과 이하관 김포산업진흥원장, 이기일 양촌읍장 등 외빈과 회원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연회 등으로 진행됐다.
박영실 적성골 기업협의체 회장은 "안정적 기업환경 조성을 통한 경쟁력 확보로 기업이윤을 지역과 함께 나누는 명실상부한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협의체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 이어 열린 연회에서는 기업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엄기철 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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