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6:30:22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모세의 기적’ 제25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19일 개막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9-16 21:36

본문

6a06572013ddf266e6b7640c27174412_1758026337_2511.jpg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시는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25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 축제에는 체험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첫날인 19일에는 해변광장 앞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20일 오후 8시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바닷길횃불체험이 바닷길해변에서 펼쳐진다.

 

축제기간 내내 맨손물고기잡기체험이 운영되며어업을 테마로 한 마당극 오늘도 만선이네~’와 동상 퍼포먼스가 진행된다또한가족 방문객들이 선호하는 마술아트풍선캐릭터 공연 등도 상시 운영된다.

 

이번 축제는 해양자원을 활용한 교육형먹거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운영된다갯벌해녀해양생물을 테마로 한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국가유산청 사업과 연계한 보령해녀 사진전시도 함께 진행된다수산물을 활용한 대형 씨푸드 파티존에서는 대하조개 등을 맛볼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씨푸드 쿠킹클래스 그물망 조개소원적기 조개캔들만들기 조개화분만들기 다시쓰는 해양쓰레기 리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즐길 수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축제는 무창포의 독특한 바닷길 현상을 중심으로 해양생태와 씨푸드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비의 바닷길은 조수간만의 차로 무창포 백사장과 석대도 사이 1.5km에 바닷길이 펼쳐지는 자연현상으로이때를 이용해 바다에 들어가 굴이나 조개낙지 등을 잡는다.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한 무창포해수욕장은 가족 단위 피서객이 즐겨 찾는 명소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