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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명서]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이며 공정한 경쟁과 올바른 정책 실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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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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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더불어민주당 김포시 제2선거구(북변, 감정, 걸포, 장기) 광역의원 예비후보자 이경규는 단수추천을 비판하며 성명서를 냈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이며 공정한 경쟁과 올바른 정책 실현에 있습니다.

특히 선거는 민주주의의 시작이며 공정한 선거를 통해 국민과 도민 그리고 시민의 선택을 받고자하며 아울러 그런 선거를 위해 절차적 공정성과 기회의 균등 원칙에 입각하여 경쟁력 있는 후보가 정당한 방식을 통해 공천이 이루어져야 함이 기본적이고 원칙적인 것입니다.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30만을 넘어 50만, 60만명을 향해 나아가는 김포시의 책임자인 시장과 시·도의원을 뽑는 선거로 미래지향적이고 추진력 있게 시정과 도정을 운영할 수 있는 인물을 뽑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그런 중요한 선거에 있어 능력과 도덕성 그리고 애향심이 제대로 검증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떠한 이유도 밝히지 않고 단수 공천을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결정은 쉽게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기회의 균등을 내세워 여성 정치인, 장애인, 청년 등에게 공정한 공천심사의 잣대를 적용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공천 결과는 그러하지 못한 것 같아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단 몇분의 면접으로 시와 도를 위해 공정한 선거를 기대하는 후보자들을 검증한다는 것 또한 납득할 수 없으며 어떠한 명분도 없는 일방적인 공천 결과에 후보자는 물론이며 유권자들 역시 납득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동안 떳떳하게 목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던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 아름다운 김포를 만들고자 했지만 도민과 시민의 선택을 받을 수조차 없게 된 지금의 상황에서 과연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야기했던 기회의 균등이 과연 있는가라는 의구심마저 들게 됩니다.

저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당원 동지의 선택을 받고 시민의 선택을 받고자 합니다.

촛불 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민주당이라고 믿었기에,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말씀처럼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워야 한다’ 는 원칙을 믿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는 수년간 김포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했으며 이제는 제대로된 정치, 신뢰의 정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김포시민만을 바라보는 정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대선 실패가 지방선거의 실패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더 당원 동지를 믿고 그들의 선택을 통해 공정한 기회를 얻고 시민의 선택을 기다려야합니다.

김포시 나아가 경기도의 발전과 정치를 바로세우기 위해 공정한 절차로 반드시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세워야합니다. 시민의 심판에는 현역의원도 정치 신인도 없습니다. 기회 균등이라는 잣대는 누구에게나 적용되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공정성 있는 공천이 이루어져야하고 이를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가 결정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민주당원이며 김포시민 그리고 도의원에 도전하는 후보로서 정당한 방식의 공천이 이루져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단수 공천이 아닌 공정한 경쟁을 통해 후보자가 결정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2022년 4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김포시 제2선거구(북변, 감정, 걸포, 장기) 광역의원 예비후보자 이경규 올림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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