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국민의힘 김포 이주성 예비후보 재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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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5 23:36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지난 22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로부터 김포시장 경선후보에서 컷오프된 이주성 예비후보가 김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공천은 밀실야합 공천이라고 주장했다.
경선후보로 발표된 김병수, 유영록, 김동식 3명은 당적변경 등 문제가 많아 자격이 없는 후보라고 밝혔다.
자신과 이번에 컷오프된 김경한, 박태기 후보 모두 당적을 변경한 적도 없고, 전과도 물론 없으며, 불법·비리행위 사실도 전혀 없는 참신하고 유능한 후보들이라고 말했다.
만약 경기도당 공관위가 기준과 근거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다면 이곳 김포는 중앙당 공관위에서 우려한 대로 당협위원장이 자신의 보좌관을 ‘내려꽂기’ 위해 공관위원장과 밀실야합 공천이 있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중앙당 공관위에도 재심을 청구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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