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경찰서-우송정보대학 업무협약(MOU)식
- 청년안전거리 조성으로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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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6 17:17본문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송재준)는 26일 경찰서 소통홀(3층)에서 경찰서장, 우송정보대학 총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학간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이전의 일상회복 본격화로 대학가 대면 수업 확대 및 대학생 음주문화 등으로 인한 범죄 위험 증가 우려에 따라 안전한 캠퍼스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동부경찰서는 범죄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pre-cas) 분석을 통해 범죄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범죄예방강화 구역으로 지정하여 주취자 안전 쉼터 등 청년안전거리를 조성하고, 경호보안전공 학생을 주축으로 한 청년안전지킴이를 발대하여 동치미(동구 치안 유지에 함께하는 나(me)로서 주민들이 직접 순찰에 참여하는 동부서 시책)안전순찰활동과 병행한 실질적인 경학 공동체 치안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동부경찰서 송재준 경찰서장은 "우송정보대학과 지속적 교류 및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캠퍼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손화진 기자 pp326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