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농업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새로운 길 제시
‘경기도 귀농귀촌센타 대학교로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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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6 00:42본문

한국스마트시티학회(학회장 권창희)
[국정일보 엄기철기자]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원장 서재형)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스마트팜 칼리지’를 운영한다.
“4차산업의 가장 큰 플랫폼은 농업”이란 타이틀로 귀농귀촌과 청년농업 창출을 위해
직접 학교에 찾아가 스마트팜과 창농, 귀농귀촌정책에 대하여 소개하는 스마트팜칼리지를 기획하였다.
이미 국내 최초로 ‘스마트팜 발전소’를 만든 경기도는 대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과 미래 6차 농업 산업을 미리 보여주는 기회를 갖고자 한국스마트시티학회(총괄사업단장 조만호)와 함께 이번 칼리지를 기획하였다.
단순한 소개 강의를 넘어 실습과 체험등 이론과 실기를 겸할 수 있는 ‘스마트팜칼리지’는 스마트팜의 현황과 새로운 6차산업에서의 스마트팜, 이종 산업의 스마트팜 적용, 성공사례, 창업방법, O2O플랫폼 구축등을 선보여 대학생들에게 창농, 귀농귀촌등 새로운 농업의 미래를 제시 대학생들의 농업에 대한 인식 전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귀농귀촌센타(센타장 신현석)는 “경기도의 귀농귀촌는 타 지자체와 완전히 차별화된 스마트팜 으로 지속적인 귀농귀촌 교육과 실습,체험과 찾아가서 보여주는 미래 농업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귀농귀촌 경기북부센타’를 대학과 연계하여 특화된 스마트팜센타를 선보일 예정“이라는 새로운 귀농귀촌 정책을 발표하였다.
관심 있는 대학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귀농귀촌센타 또는 한국스마트시티학회(학회장 권창희)로 문의 하면 연내 또는 2022년도 선착순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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