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탈북단체, 김포서 대북전단 살포 주장
작성일 22-04-2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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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5일, 26일 이틀간에 거쳐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100만장의 대북전단을 경기도 김포지역에서 보냈다고 밝혔다. (사진=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
[국정일보=김포=엄기철 기자]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5~26일 경기 김포 지역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김정은은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 90주년 열병식 연설에서 핵미사일로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협하는 폭언과 광기를 드러냈다"며 대형 애드벌룬 20개에 100만 장의 대북전단을 실어 날렸다고 주장했다.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5일, 26일 이틀간에 거쳐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100만장의 대북전단을 경기도 김포지역에서 보냈다고 밝혔다. (사진=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5일, 26일 이틀간에 거쳐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100만장의 대북전단을 경기도 김포지역에서 보냈다고 밝혔다. (사진=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5일, 26일 이틀간에 거쳐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100만장의 대북전단을 경기도 김포지역에서 보냈다고 밝혔다. (사진=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