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서부경찰서, 연중 이륜차 위법행위 집중 단속
- 주민 참여 설문조사로 주민이 원하는 곳에 집중단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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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8 09:38본문

대전서부경찰서(서장 문흥식)는 봄철 동호회 등 활동이 늘면서 주택가 소음발생 및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가 증가 우려가 있다고 보고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륜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해 설문조사를 통해 원하는 이륜차 단속 장소와 시간을 선정하여 난폭운전과 굉음 유발 같은 시민에게 불편을 끼치고 불쾌감을 주는 법규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이륜차 단속을 위해 암행순찰차에 이동장비 및 캠코더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채증하고 차후 운전자를 확인해 처벌하는 영상단속도 병행한다.
경찰 관계자는 "4월부터 이륜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안전운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손화진 기자 pp326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