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장,광역의원,김포시의원등 지방선거, '공천 파열음' ...여.야 할것없이 전국 곳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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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7 22:56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지방선거, '공천 파열음' 전국 곳곳에서
□ 여론조사 1위, 적합도 1위, 대선 기여도 1위, 당 충성도 1위등 각 선거출마자들은 자신이 1위라고 주장하고 있고 1위임을 증명하려고 열정을 쏟아왔고 쏟고있고, 그 결과가 이루어진 출마자도 있고, 이루지 못한 출마자도 있다.
선거를 통해서, 선출직 공직자 즉 정치인이 되어보겠다고 출사표를 내었다는 것만으로도 용기며 봉사며 사회공헌이라할 수 있다.
기초단위의 정치인에서 중앙단위의 정치인 그리고 최상단위의 대통령등, 선출직에 대한 선택권자는 지역민이고 주민이고 군민이고 시민이고 국민이다.
출마자 자신이 1위라는 것을 주장하고 홍보물을 통해서 알릴 수는 있지만, 해당지역의 유권자들은 그 출마자에 대해서 '알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선택의 결과는 원하는 방향으로 또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올 수 있다.
각 정당에서 공고를 통해서 선거출마자들을 신청받게 되고 일정의 방식을 통해 초기선택을 하게되고, 출마자는 정당이든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하게되는 순간, 정치입문의 영역에 들어서게 되고 검증의 대상자가 되는데 검증은 이웃집 주민에서 일면식도 없는 지역민에서 부터 범시민들에게 받게된다.
한편으로 보면, 자신을 검증판에 세운 그 자신감과 용기는 대단하다고 인정해야한다.
검증이라는 것 때문에 정치에 입문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정치인으로서, 예비후보자의 단계에서 치루어지는 것이 바로 공천과정이며 그 과정은 각 정당별로 규정을 만들어 놓고 그대로 공천을 하게 된다.
공천의 과정은 복잡하고 변수도 많기 때문에 공천확정까지는 긴장의 연속이 될수 있다.
같은 당내의 다수 출마자가 나선 경우는 경선을 거치게 되는데 경선은 여러 변수가 작용할 요인이 많을 수도 있기 때문에 피터지는 출마자간 경쟁이 벌어지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내에서의 갈등과 분열이 이 과정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본다.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각 정당의 출마자 즉 예비후보자간의 대립이 같은 당내 경선지역에서는 그 파열음이 더 들려온다.
각 정당의 공천심사 결과에 대한 불만으로 경선 규정 어겼다, 무효다, 재심해라, 보류해라 등의 파열음이 있고, 경선과정에서 다수 예비후보자들을 소수로 줄이는 과정 즉 컷오프에서 탈락등에 대한 재심과 탈당등의 상황들이 벌어지기도 한다.
경선과정은 각 예비후보나 각 지지자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기 때문에 기초단체장이나 기초의원 경선에서 더 가열되는 경향이 있고, 광역의원도 거의 비슷한 상황들이 발생하여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사례들도있다.
선거에 의해서 선출하는 공직자에 대한 평가기준은 법이나 각 정당의 규정으로 기준을 정하고는 있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한 사례들이 많다.
각 선거에 출마하려는 각 예비후보자는 자신이 1위라고 판단하고 반드시 당선된다라고 자신하고 있게되고 각 지지자들은 자신의 예비후보자가 당선되어야한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게 됨으로서 각 예비후보간 각 지지간 파열음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상생하자고 정치인이 되고 선거에 출마하는 만큼 각 예비후보나 각 지지자들은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 더 나가서는 국가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스스로에게 묻고 답을 얻기를 바란다.
각 정당내의 경선과 공천이 확정되면, 본격적인 각 정당의 후보자간 치열한 선거전은 더 가속화될 것이다.
정치는 두루두루 잘 해야한다.
갈등과 분열 그리고 파열음이 발생하지 말아야할 영역이 정치인데, 왜 이렇게 정치인이 정치계가 주민과 군민과 시민과 국민들을 작은 파열음을 확대하여 갈등과 분열로 치닫게 하는지 또 그 속으로 지지자들이 빠져 들어가야하는지, 정치인과 정치계는 그 숙제해결에 있어서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데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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