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박정오 성남시장 예비후보, "수정.중원구 재탄생, 분당구 명품도시" 만들 것
"성남시를 대전환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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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8 20:38본문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박정오 출마자는 성남시의 큰 틀의 공약에서 "수정.중원구 재탄생, 분당구 명품도시" 만들 것을 강조하고 있다.
![]() ◇ 박정오 성남시장 예비후보 |
[국정일보 엄기철기자]박정오 성남시장 예비후보는(만64세)로 경남 울산출생이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를 거쳐 행정고시 33회 합격으로 공직과정에서 성남시 부시장 등 4개 시의 부시장(안산,평택,안성)을 역임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 후보(자유한국당)로 출마했으나 석패했다.
그후, 성남시장의 뜻을 지속하면서 성남시 곳곳을 누비면서 시민과의 만남을 해 오다가 국민의힘 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을 맡아서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집중했고 당선 후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박정오 성남시장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으로는 재개발 재건축 지역 규제 혁신을 통해 분당을 한국 최고 명품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것으로, 주민 이익을 최우선하는 제도개선으로 안전 진단, 조합 결성 허가, 준공까지 최단기간 사업 추진하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며, 용적률과 건폐율 그리고 고도등 최대한 주민 경제적이익 존중하여 민영개발 방식 우선적용하며, 판교와 연계하여 독자적 경제활동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수정구와 중원구는 재탄생을 위해서 재개발 및 주거환경 개선추진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과 삶의 질 향상 구현하겠다며, 단독주택 비율은 수정구 57.5%, 중원구 42.5%, 분당구 12.0%로 하며 현 거주민 중심의 개발방식과 금융지원 그리고 임대주택 확대 등으로 주민 부담 최소화한다는 것으로 재개발 후에도 그대로 지역의 주인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성남의 특례시 추진을 위해, 특례시 지정 요건인 인구100만 돌파를 위해 현재 929,500명에서 70,500명 이상 신규 인구유입 요인 마련 추진하는데, 수정구와 중원구 재개발을 신규 유입 계기로 활용하고 자율성이 강화된 자족도시 성남구현하며 지방세수 약7% 증가 효과로 재정자립도 62.2%에서 66.6%로 상승시킨다는 계획이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시민 편익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서, 건설과 아파트 분양등 영리 사업 배제와 주거환경 개선 그리고 시민 편익 시설 확보 관리등을 수행하는 시민을 위한 기관으로혁신으로서 기관명 개명과 핵심 역할 변경계획이다.
탄천은 성남 시민의 공간으로 새단장하는데, 녹지공간 보강과 자전거도로 확충 및 편의시설 확대 그리고 체험 및 학습시설 업그레이드하여, '지방정원 지정' 추진(전국4개소)을 하고 정원박람회와 야외전시회 개최를 통해 수도권 버스킹 명소로 개발하여 성남의 대표적 자랑거리인 Land Mark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박정오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행정전문가로서 주거문제, 교통문제, 교육문제, 복지문제 등에 관한 성남시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서 수도권의 중심도시로, 성남시를 대전환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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