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3 22:32:0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기] 당내 유력 예비후보, '강력견제 의도 보인', 정하영 김포시장 예비후보 사퇴 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5-01 21:44

본문

□ 모 시민단체의 카더라 통신  악용한 내부총질 비판 일어
□ 당내 유력 예비후보 제거 위한, 야합 의혹 일어
 
ff57062f3e600388383dd965996e3448_1651409288_1543.jpg
 

   

□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 4명, “실체 없는 시민단체 회견 빌미 삼아 자당 예비후보 비난 입장문” 배포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 4명이 연대해, 당일 진행되지도 않은 시민단체 회견을 빌미삼아 자당의 유력 예비후보를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으나, 확실하게 확인할 수 없는 카더라통신을 악용한 것 아닌냐는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 네 명이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하영 예비후보 사퇴촉구’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은 이날 예정된 시민단체의 회견을 인용한 ‘철저한 수사 촉구 및 정하영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는 내용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그러나 예정됐던 추가 시민단체 회견이 진행되지 않았으나,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 4명이 실체가 증명되지 않은 지난 26일 시민단체 회견문을 운운하며 입장문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오늘 예정됐던 시민단체 회견이 진행되지 않아 질문을 받을 수 없다”고 일방적으로 기자들에게 통보했다.
 
이에 대해 다수의 참석 기자들이 “추가 시민단체의 회견도 없는데 ‘시민단체 회견’을 운운하며 타당과 시민단체들이 발표한 내용만가지고 입장문을 발표하는 것이 말이나 되느냐”며 “입장문과 관련 녹취록이나 증거를 확보했는지에 대해서라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이들은 이조차도 “밝힐 수 없다”면서 “미안하다”고 즉답을 피하면서 기자회견장을 벗어 나기에 급급해 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이 자리에 참석한 일각의 기자들은 “기자회견장이 ‘진행되지 않은 시민단체의 회견을 악용해 자당의 유력 후보를 수렁에 빠뜨리려는’ 추악한 범죄 현장이 돼버린 것이 아니냐”며 “4명의 예비후보가 카더라식으로 발표된 내용을 인용해 지신들의 내부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악용했다”고 비난하면서 허위사실 유포 의혹을 제기 하기도 했다.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