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장기요양 지정심사 통해 13개 요양시설 과 24개소 주야간보호등 37개소 지난해 새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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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02 22:31본문

▲ 김포시청사.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김포시가 지난해 장기요양 지정 심사위원회 지정심사를 통해 13개소의 요양시설과 24개소의 주야간 보호 등 총 37개소의 노인장기 요양시설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재정심사제도’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 요양기관 지정요건 및 절차 강화를 통해 장기요양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과 질적 향상 제고를 위해 시행된 제도로, 김포시는 2020년 4월 관련 조례를 정비해 시행 중이다.
위원회는 장기요양 기관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결과 등을 통해 시설·인력 기준, 행정처분 내용, 운영계획 등의 적합 여부를 심사해 지정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앞서 지난 27일 제2기 ‘김포시 장기 요양기관 지정심사위원을 위촉했다.
이 자리에서 박동익 복지교육국장은 "요양기관의 양적 증가와 맞물려 질적 서비스 향상을 요구하는 민원도 증가하고 있다"며 "양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장기요양기관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엄기철 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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