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FC,광주FC.. 킥오프에 앞서 묵념..양팀을 포함 경기장에 있는 모두 짧은 시간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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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05 13:53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 김포FC와 광주FC가 유소년팀(U-18) 선수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
김포FC는 4일 오후 7시 30분 김포 솔터축구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13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을 치른다.
김포는 지난 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포FC 유소년 축구(U-18) 소속 고(故)[000] 군이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습니다. 우림이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과 우정, 축구를 향한 열정과 밝은 모습을 우리는 잊지 않겠습니다. 故[000]선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른 추모를 진행한 것이다.
킥오프에 앞서 김포와 광주 양 팀 선수들은 경기장에 입장한 후 일렬로 도열해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을 포함해 경기장에 있는 모두는 짧은 시간 묵념했다.
유가족께서 실명 언급을 원치 않으셔서 부득이 하게 게시물(사진과 기사(성명)을 수정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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