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지난2일(한국시간) 브라질 카시아스두술 세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카시아스두술 데플림픽 개회식에 대한민국 선수단이 38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기수는 태권도 80㎏급 3연패에 도전하는 이학성(28·김포시청)이 맡았다. 1924년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 시작된 데플림픽은 청각장애 선수들의 올림픽이다. 2022.5.2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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