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개최
- 북부권 상생발전 정책적 해법과 해결방안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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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11 12:04본문
신동언 기자 =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11일 북부출장소 세미나실에서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의 정책적 해법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2022년 상반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천시ㆍ단양군에서 제안한 6개 안건에 대한 해법 모색 및 건의사항 등 지역현안 해결 방안을 위한 의견수렴을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는 ▲원도심과 원거리에 위치한 남부면 소방사각지대 해소 및 재난 안전망 구축을 위한 덕산면 119안전센터 건립 지원사업 ▲낙후된 도심 환경개선과 상권활성화를 위한 의림동‧청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등 4건을 건의했다.
단양군은 ▲지역주민의 통행불편 해소와 단양북부권 관광활성활를 위하여 지방도 595호선(영춘면 오사리) 선형개량사업 ▲지방도 519호선 연결 해당 지점에 시멘트 관련 회사가 있어 시멘트 수송 차량들이 많이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제천~영월 고속도로 어상천 무인IC 설치를 제안했다.
신형근 행정국장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안건 및 건의사항은 도, 제천시ㆍ단양군의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실천방안을 모색, 도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충북도와 북부지역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을 적극 발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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