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추석 맞이 ‘사랑의 선물 나눔’ 실시
- 북한이탈주민 56가정에 생필품·식료품 전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9-24 16:09본문
국정일보 서정호기자 = 보령경찰서(서장 맹병렬)와 보령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회장 백경호)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24일 ‘사랑의 선물 나눔 행사’를 열고,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북한이탈주민 56가정에 생필품 선물세트와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 소외된 이웃의 정착 지원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서와 협력단체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함께 나누는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맹병렬 서장은 “이번 나눔이 북한이탈주민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안전한 보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보안협력위원회 백경호 위원장 역시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보령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추석사랑나눔 #북한이탈주민 #함께하는보령
[국정일보 서정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