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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장 후보 여론조사>정하영 46.3% 김병수 40.8%, 박우식 2.7%
정 · 김 후보, 오차범위 내 접전 … 김포지역신문협의회 김포시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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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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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김포지역신문협의회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 안일원)>가 5월 11~12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김포시민 1,000명(통신사 제공 가상번호 90% & RDD 유선전화 1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16일 김포지역신문협의회 (회장 전광희)에 의하면  김포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정하영 후보와 국민의힘 김병수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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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상단 표참조) 김포시장 후보 지지도는 민주당 정하영(46.3%) △국민의힘 김병수(40.8%) △무소속 박우식(2.7%) 등으로, 민주당 정하영 후보가 국민의힘 김병수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5.5%p 앞섰다.


세대별로 정하영 후보는 △18/20대(정하영 47.2% vs 김병수 29.5%) △30대(43.5% vs 38.6%) △40대(58.9% vs 28.2%), 김병수 후보는 △60대(39.5% vs 55.5%) △70대+(28.5% vs 62.7%)에서 각각 우위를 보인 가운데 △50대(47.6% vs 45.7%)에서는 1.9%p차 접전을 펼쳤다.


광역의원 4개 선거구별로 정하영 후보는 △2선거구(정하영 47.3% vs 김병수 40.4%) △3선거구(49.0% vs 37.2%) △4선거구(47.6% vs 39.1%), 김병수 후보는 △1선거구(41.8% vs 46.2%)에서 각각 우위를 보였다.


다만, ‘정하영ㆍ김병수’ 두 후보 간 격차 5.5%p보다 부동층이 10.2%로 2배가량 더 높은 가운데 △18/20대(22.3%) △30대(13.6%)에서 부동층이 비교적 높아 청년세대의 부동층 표심 향배에 따라 승패가 갈릴 개연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개요>

이 조사는 <김포지역신문협의회>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 안일원)>가 5월 11~12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김포시민 1,000명(통신사 제공 가상번호 90% & RDD 유선전화 1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21년 12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ㆍ연령ㆍ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5.3%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지역신문협의회 소속신문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의 출처는 김포지역신문협의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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