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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與신상진 ‘부동산·재개발’… 野배국환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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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2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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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와 배국환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출처 = 신상진, 배국환 후보 페이스북)     ©

 

[국정일보 엄기철기자] 오는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 단상에 오른 여야 후보자들의 SNS 중 특별한 차이점을 띈 후보들의 SNS를 소개한다. 지방선거에 오른 여야 후보들은 오늘 어떤 키워드에 집중했을까. <편집자주>

 

지방선거에서 성남시는 여야의 가장 뜨거운 격전지로 꼽힌다. 현재 성남시장 선거 후보로 나온 여야의 후보는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와 배국환 더불어민주당 후보다. 

 

신상진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부동산·재개발 관련 게시글을 올렸다. 

 

신상진 후보는 “성남시 아파트 재개발연합회의 지지선언이 있었다. 성남시의 재개발 문제, 끊임없이 연구하고 검토하겠다”는 글과, “성남시 부동산모임의 지지선언이 있었다. 성남시에 산적한 주거 개발 문제, 조속히 해결하겠다”는 글을 각각 올리며 유권자들과 소통했다.

 

배국환 후보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게시글을 올렸다. 

 

배국환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님 시절, 지역균형발전과 권위주의 타파를 실천하셨던 대통령님의 뜻으로 부처간 인사교류를 통해 행안부 등 여러 부처에서 근무하며 실력을 기를 수 있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비전2030’을 만들며 공직생활 중 가장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이어 “대통령님이 꿈꾸셨던 ‘사람사는 세상’, 우리 성남시에 꼭 만들어보고 싶다. 늘 기억하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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