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3 22:32:0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전남] 전남도, 영광 지방도 상반기 2지구 신규 착공
군남~영광 확포장백수~군서 구조개선…사통팔달 지방도 구축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5-24 16:33

본문

05344b2d8a7cf75bf463120000c45293_1653377819_8463.jpg
문이주 기자 = 전라남도는 영광지역 지방도 도로망 확충과 교통사고가 잦았던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위해 574억 원을 투입, 올해 신규 지방도 2개 지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신규 착공 도로는 군남~영광 간 4차로 확포장공사(지방도 808호선) 5.2㎞ 구간과, 백수~군서 간 위험구간 구조개선사업(지방도 805호선) 2.8㎞ 구간이다.

군남~영광 간 지방도 4차로 확포장공사는 현재 2차로의 굴곡진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교통환경 개선뿐 아니라 칠산대교와 연계해 함평, 무안, 신안 등 서부권 관광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수~군서 위험구간 개선지구’는 운전자가 도로 전방을 살펴볼 수 있는 거리가 짧아 사고위험이 상존했던 백수농협 앞 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개선하는 등 교차로 3곳, 도로 선형 2곳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민과 백수해안도로를 찾는 관광객의 교통안전 및 편의제공을 위해 시행한다.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영광에서 추진 중인 ‘법성~홍농 간’, ‘만곡~신하 간’, ‘깃재터널 개설’, ‘포천2교 개설’, 4개 지방도 사업과 연계한 신규 착공으로 영광 일대 동서남북을 잇는 사통팔달의 지방도 구축이 체계화될 예정이다.

정윤수 전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이번에 착공하는 지방도사업은 도의 균형발전과 도민의 교통편의·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하고, 코로나로 침체했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도가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도로가 되도록 정비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문이주 기자   land5440@hanmail.net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