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8 20:50:3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신용한 충북도지사, 민선9기 출범 이후 청원경찰·환경미화 직원들과 첫 소통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민과 직원의 안전·청결 책임지는 노고에 깊은 감사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7-03 16:49

본문

38d3039e02772fae88826098730d7fa3_1783066446_7023.jpg
신용한 충북도지사, 민선9기 출범 이후 청원경찰·환경미화 직원들과 첫 소통


신동언 기자 =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취임 이후 가장 먼저 청사 방호와 안전을 책임지는 청원경찰, 쾌적한 청사 환경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 직원 등 23명과 도청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겸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도청의 최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하며 청사 운영을 뒷받침해 온 청원경찰 및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최우선으로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원경찰은 “지사님께서 직접 현장 직원들의 손을 잡고 격려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충북도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도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 지사는 “가장 이른 아침을 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민의 안전과 청사 청결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이야말로 도정의 숨은 주역”이라며 “충북이 대전환을 이루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