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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지역 일부 시민단체,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지지선언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ㆍ자영업자 소상공인 성남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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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2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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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와 자영업자 소상공인 성남연대의 시민단체는 27일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선거캠프에서 지지를 선언했다.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이하 성서련)은 전국철거민협의회 성남지부, 전국민속5일장중앙회 성남지부 등 10개 단체가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시민사회단체’로 “최근 대표자회의에서 파탄 난 성남시정과 대장동게이트 등 성남시 발전과 성남의 부동산 적폐청산을 위해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서련은 지지 선언문에서 “신상진 후보야말로 성남시를 정상화시킬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성남시민과 성남시 발전을 위해 능력 있는 신상진 후보가 반드시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다선 국회의원으로 검증받은 훌륭한 지도자로 성남시민의 자긍심을 되돌려줄 유능한 지도자”라고 주장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 성남연대(이하 자소성)은 "성남시 소상공인을 위한 물류센터 건립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와 함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해 가장 신뢰 있는 시정을 약속하신 국민의 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소성은 "성남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소득증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라며 "지난 전임시장들이 약속했다가 용두사미가 된 성남시 물류센터건립을 위해 최근 성남시장 후보들의 정책을 비교 분석"했다며,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 성남지역 일부 시민단체,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지지선언

 
 
■ 자영업자 소상공인 성남연대,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 자영업자 소상공인 성남연대 공동대표 오명자입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 라는 슬로건(slogan)으로 “자영업자소상공인성남연대”는 2020년 5월 26일 창립되었습니다. 
 
자소성은 성남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연대활동으로 성남지역 정치와 행정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정책을 담아낼 수 있도록 시민단체로서 위상을 갖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제적 기회 균등과 자주적인 경제 활동을 북돋아 주는 경제적 지위 향상과 균형 있는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이에, 자소성은 성남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물류비용 절감과 좋은 물품을 소비자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국의 여러 곳에 만들어진 물류센터가 성남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뜻있는 성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물류센터 건립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쇼핑물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와 같은 인구학적 변화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등장함에 따른 필연적 결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covid-19의 장기화로 인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소비문화까지 정착되면서 유통산업의 환경은 더욱 새롭게 변모할 수밖에 없는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요의 증감세를 보면, 유통산업의 변화를 확연히 감지할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나 백화점과 같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Off-line) 유통채널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반면에 온라인(On-line) 플랫폼을 활용한 유통채널에 대한 수요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소비자 구매 활동의 중심축이 오프라인 시장에서 온라인 시장으로 이동함에 따라 전자 상거래시장에서는 그에 대응하는 수많은 신생기업이 등장하였고, 기존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대형 기업들 또한 유통채널이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자상거래 시장을 두고 벌어진 심화 된 경쟁은 결국 기업 간 배송 경쟁 또한 과열시키는 추세입니다.
 
물류의 역할이 기존보다 더욱 중요하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전자 상거래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를 위한 정확하고 신속한 물류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비자의 요구사항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운송, 하역, 포장, 정비처리 등의 물류 활동을 유기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물류센터를 확보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이제 물류센터는 과거처럼 단순 보관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최근의 물류센터는 전문화, 현대화, 대형화, 정보화됨에 따라 기업의  생산 공급과정 흐름에 있어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른 사회적 요구에 의해 물류센터가 다변화된 만큼 지리적 위치, 성격, 목적 등 물류센터에 각각이 지니고 있는 특성도 다양해졌기 때문입니다.
 
즉, 물류센터를 선정할 때에는 물류비 측면, 서비스 측면, 인프라 측면, 지리적 측면, 물류 환경 측면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기대효과와 효용가치를 고려해야 기업 운영의 효율화와 이윤의 극대화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 물류 통합정보센터에 따르면, 현재 국내 물류창고업종으로 등록된 크고 작은 물류센터의 수는 4,596개입니다.
 
이중 서울, 경기, 인천 포함한 수도권역에 등록된 물류센터의 수는 1,971개로 전국 물류창고업 수의 42, 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센터 증가 추이에 있어서도 수도권역 물류센터는 최근 5년간 966개가 등록된 것으로 확인되는 바, 전국 물류창고업 증가량의 52%를 차지해 가장 큰 폭의 증가 추이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물류센터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가 
 
있어 왔음을 보여 주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물류센터가 증가함으로 지방정부의 물류센터 건립지원은 지역에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소성은 성남시 소상공인을 위한 물류센터 건립이 절실 하기 때문에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와 함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해 가장 신뢰 있는 시정을 약속하신 국민의 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소성은 성남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소득증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라 굳게 믿고 지난 전임시장들이 약속했다가 용두사미(龍頭蛇尾)가 된 성남시 물류센터건립을 위해 최근 성남시장 후보들의 정책을 비교 분석하여 신상진 후보의 정책과 말씀이 가장 신뢰 있고 믿음직하다고 판단하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를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 위 내용은 본지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국정일보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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