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단법인 서울시민회 우진화 총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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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28 20:49본문
[국정일보 엄기철기자]사단법인 서울시민회(회장 우진화)는 지난 5월 27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11층 오세훈 선거사무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우진화 서울시민회 총회장은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 지지성명서를 낭독한 자리에서 "지난 10년간 서울은 국제 도시로서의 위상이 추락했다. 이제는 서울이 잃어버린 과거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찾아와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이번 제8회 지방 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만이 새롭게 출범한 윤석열 정부와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더욱 더 서울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서울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다" 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이어 "오세훈 후보야 말로 지난 간 탄탄하게 미래 비전을 준비한 후보다. 서울시에 대해 가장 잘 알고 경험이 있으며, 어떤 사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여가 공간을 만들더라도 우선순위를 생각하고 예산을 아껴 투자하는 가장 적임자라고 판단해 이번 지방 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되어 우리 서울 시민들이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마음에 지지 선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진화 서울시민회 총회장은 또 “오세훈 후보는 지구촌이 주목하는 서울시를 이끌 수 있는 후보라고 단언한다”며 또 “오 후보가 모두 잘사는 서울시민의 성공시대를 활짝 열어 갈 것을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참고로 서울시민회은 지난해 5월21일(금요일) 오후 3시 중소기업중앙회 대강당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한 서울시 비영리 민간단체로 시민통합, 시민정신, 홍익인간, 미래주도, ESG운동을 사명으로 서울시민의 Initiative를 통해 자주적 시민공동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지난해 3월24일 서울시민회 창립준비위원회가 개최된 이후 2개월만에 25개 구민연합회장단 위촉을 완료했으며 창립대회를 개최하였다.
서울시민회는 “서울시민회의 구체적 실행과제로 시민지도자 양성을 위한 시민대학을 운영하는 등 디지털 시민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보호운동, 서울시민은행설립, 서울시민방송 운영을 주요 아젠다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서울시민회 산하 구민연합회를 출범하고 자치구학을 완성해 초등학교 정규 과목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서울시민회가 서울의 정신을 올바르게 정립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하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에 김선동 국민의힘 서울시 총괄선대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성이 자자한 서울시민회 의 지지 선언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커다란 힘이 된다. 오늘 어려운 걸음하신 서울시민회 회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 성원 해주시니 힘이 배가 되고 든든하다.
오세훈 시장 후보가 일정이 바쁘지 않아 이 자리에 참석 했다면 매우 기뻐했을 거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방문해 지지 선언을 해 주셔서 승리할 거 같다. 그러나 아직 선거 운동 중으로 이번 선거에서 완승 하기 위해서는 더욱 더 열심히 도와 주셔야 한다. 오늘부터 시작하여 28(토요일)끝나는 사전 선거 투표에 꼭 투표하여 서울과 서울 시민들을 위해서 오세훈 서울 시장 후보를 꼭 당선 시키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선동 국민의힘 서울시 총괄선대본부장은"여러분의 지지 선언이 공정한 사회 안전한 사회 시민의 서울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지지 선언후에는 오세훈 후보를 대신해 참석한 김선동 선거 대책 본부 직능 부장은 서울시민회 회원들 중 80명의 임명장 을 수여 하였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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