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장 각 후보자측의 선거운동 마지막 입장을 듣다.... 당선자와 낙선자를 위하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5-31 23:04본문
□ 배국환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 기호 1번
□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 기호 2번

[국정일보 엄기철기자]6. 1 지방선거중 이슈지역중의 한곳인, 성남시장 선거전은 31일 오후 7시20분경 인데, 각 진영은 7시30분경 부터, 마지막 유세 등으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각 후보진영의 핵심관계자로 부터, 전화인터뷰를 가졌다.
|
신상진 후보측에 대한 선거법 고발건수는 6건 중 3건은 중대하게 보고 있다고, (※ 고발내용은 생략함) 덧붙었다.
또한,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의 재산등록 신고누락 부분도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요소였다고 말했다.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측은 힘든 선거였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선거란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는것 아니겠냐고 표현했다.
□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측의 핵심관계자는 당선가능성은 높다고 보는데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예측불허, 예측불허"라고 말하고, "성남지역에서 선거를 많이 치루어 봤지만, 뒤집어질 수 있고 등, 안전한 선거를 없는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희망적이라고 조심스럽게 보고는 있다"고 당선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 오늘(31일) 밤이면, 선거운동을 종료되고, 내일(6월 1일) 본 투표가 진행된 후, 저녁 늦게 당선자의 윤곽이 들어날 것이다.
각 진영의 두 후보는 선거운동기간, 많은 공약을 냈다.
특히 당선자는 공약에 대한 실천의지가 중요하며, 끼리끼리의 나눠먹기식 행정에서 벗어나야하며, 과거의 문제점들을 답습하지 않으면서, 모든 시민들에게 행정의 역량이 전파될 수 있길 기대한다.
낙선자에게는 위로를 전하면서도, 선거는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는 것임으로, 성남시와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기를 기대한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