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국민의힘, 성남시 분당갑 '총력지원 유세...' 김은혜ㆍ안철수ㆍ신상진 후보, 각 도.시의원 후보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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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31 22:59본문
□ 6월 1일, 막바지 표심공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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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31일 오전 9시30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서는 국민의힘 선거운동의 막바지 행사가 진행됐다.
국민의힘의 권성동. 김기현. 배현진. 정미경 등 중앙정치인들이 대거출동했으며,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안철수 국회의원 후보,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등이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윤석열 정부를 언급하면서 경기도와 성남시가 전진하는 날, 반드시 투표해 달라고 주장했다.
신 후보는 어려웠던 과거를 떠올리고 4선 국회의원임을 강조하고, 국회의원은 국정전반을 일하기에 성남시 발전에 모든 것을 쏟기위해서 시장으로 출마했다며, 민주당의 뻔뻔함을 심판해 달라고 말하고, 그간 성남시의 대장동건과 FC건 등을 반드시 시장이 되면 밝혀내겠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성남시 끼리끼리의 시정을 뿌리뽑고 성남시민의 고통을 들어 들이기 위해서 반드시 하겠다고 주장하고, 청계천 철거민들이 거주한 수정구와 중원구, 천당밑의 분당구를 더 발전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대한민국의 공정을 위해서, 소중한 한표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 안철수 국회의원 후보는 대통령의 인수위원장직을 마치고 바로 국회의원 후보로 나왔다고 말하고 자랑스런 성남시가 지난 민주정부로 인해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말하고, 소득주도성장을 시험하듯 시행했고, 부동산 정책도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안 후보는 세상에 쉬운 선거는 없다고 말하고, 간절함을 갖고 선거에 임해 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는 교통.주거.병원.교육문제등을 김은혜 후보가 주되게 호소하는 것을 보았으며, 말로만하는 후보가 아니라 실행하는 후보임을 확신했다고 주장하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김은혜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안철수 국회의원 후보는 "가장 진실하고 간절한 후보가 김은혜 후보"임을 강조했다.
신상진 후보에 대해서, 안철수 후보는 신 후보를 지지하면서 38년째 성남에 거주해오고 의대선배로서 마음이 정말 따뜻한 후보라고 소개했다.
대장동건 뿐만 아니라, 성남시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의사 신 후보가 반드시 성남시의 문제를 해결할 후보라고 밝혔다.
□ 안철수 국회의원 후보는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고 주장하고 의사로서 코로나19와 싸웠으며 IT전문가와 경영인으로서 역할을 했기 때문에 경영과 근로를 잘 알고 교수출신으로 분당의 교육문제를 국회의원이 되면 반드시 해결해 내겠다고 주장했다.
안 후보는 선거, 승리가 눈 앞에 와 있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투표해서 성남시의 자존심을 되찾자고 호소했다.
□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는 저를 처음으로 국회로 보내주신 분당구민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하고, 방역지침으로 소상공인들은 국가에 희생한 이유로 빗더미에 놓였다고 주장하고, 이제 그 끝이 보인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성남시민과 경기도민을 위해서, 지하철과 버스의 출근길을 해소하겠다며, 출근 10분 단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박탈당한 권리를 돌려들이겠다고 밝혀고, 배차간격을 줄이겠다고 주장했다.
지난 잃어버린 12년은 그들만의 리그였다고 주장하고, 정부 의지가 없었기에 경기도의 교통정책이 해결되지 않았으며, 주거주택문제 해결과 재산세 100%을 면제하겠다고 주장하고, 김은혜는 반드시 행동하고, 그들과는 다르게 권력을 사용하겠다고 주장했다.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는 "경기도를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말하고 "공정과 정의를 위해서 투표해 주시고, 김은혜를 한번만 봐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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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의 광장에서
엄기철기자 bank626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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